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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8266 Arduino 정식지원 - 설치 및 Compile

https://github.com/esp8266/Arduino

드디어 ESP8266에서도 Arduino를 정식지원한다.

윈도우즈에서도 잘 동작하는 걸 확인하고 포스팅.

1. ESP 하드웨어를 설정하고
2. 드라이버를 잡고
3. Arduino를 사용하여 업로드

하는 것 까지 살펴보겠다.

먼저 지난 글에서 처럼 ESP8266 핀설정을 확인하고 Serial Driver를 설정하는 것부터 되짚어 보자.

0 [*] GPIO16 8 GPIO15
1 GPIO5 9 GPIO3
2 GPIO4 10 GPIO1
3 GPIO0 11 GPIO9
4 GPIO2 12 GPIO10
5 GPIO14
6 GPIO12
7 GPIO13
실제 사용하는 매핑표는 이렇다.
ESP-01 Pinouts

ESP-12 Pinouts
REST는 RESET과 같음
Pin0~pin10까지는 무시하자. servo 관련 게시물에서 잘못 퍼왔다.
REST TXD 
ADC RXD
CH_PD GPIO4 - 2
GPIO16 - 0[*] GPIO5 - 1
GPIO14 - 5 GPIO0 - 3
GPIO12 - 6 GPIO1 - 10
GPIO13 - 7 GPIO15 - 8
VCC GND

실제 핀 배열은 이렇다. 
GPIO16은 R/W전용이다. 즉, 인터럽트/pwm/i2c/ow 다 안된다는 소리.

ESP-01과 ESP-12는 핀수가 다른데 공통으로 CH_PD를 VCC로 연결하고
ESP-12는 추가로 GPIO15번 핀을 GND에 연결한다.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ESP시리즈는 Flash 모드와 일반모드 두가지가 있는데 실제로 업로드를 할때엔 Flash모드로 해놓아야된다.

GPIO0 핀을 GND로 연결하고 RESET 해준다. RESET은 RESET/REST핀을 GND에 연결했다가 끊으면 된다. 스위치가 있으면 확실히 편하지만 없어도 점퍼로 하자.

ESP8266은 별도의 USB 포트가 없으므로 PL2303같은 도구를 사용하자.

설치를 하고 난 다음엔 다시 뺏다 꽂아서 인식을 확인하고 Arduino를 설치해보자.

간단한 방법은 https://github.com/esp8266/Arduino#downloads 에서 항에서 각자 맞는 버전을 받자.

현재 Arduino 1.6.1 버전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내 경우엔 여러개의 버전이 있는 것이 싫어서 1.6.3 정식을 받고 별도로 보드를 추가하는 방식을 택했다. Arduino 1.6.2버전부터는 Third-party 보드를 지원한다!

1.6.3 설치 후 https://github.com/sandeepmistry/esp8266-Arduino 에서 다운 받고 압축해제 후  ~/Documents/Arduino/hardware (windows에서 내문서/Documents/Arduino/hardware) 아래에 esp8266com 이란 폴더를 복사해 넣자.

한방에 잘 된다면 다행인데 몇가지 점검해볼 내용이 있다.

1. 업로드 포트와 프로그래머를 잘 못찾을 경우가 있다. 디폴트로 해도 되게끔 Programmer 부분을 비워놓았는데 사용자 홈/Documents/Arduino/hardware/esp8266com/esp8266/programmers.txt가 텅텅 비어다면 아래의 내용을 추가하자.

esptool.name=esptool
esptool.communication=serial
esptool.protocol=esp
esptool.program.protocol=esp
esptool.program.tool=esptool
esptool.program.extra_params=

2. 윈도우의 경우 libiconv-2.dll 파일이 없어서 컴파일이 안될 수도 있는데 https://github.com/igrr/Arduino/releases/download/1.6.1-esp8266-1/arduino-1.6.1-p1-windows.zip 에 있는 내용을 찾아서 Arduino.exe 가 있는 경로에 해당파일을 복사하면 된다.

3. OS X의 경우 esptool이라는 업로딩 툴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OS X용 플래싱툴인 https://github.com/themadinventor/esptool 를 사용하여 임시로 올리자.
패치가 시급한 녀석이다.

갓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firmata, servo 등 주요 라이브러리등 작동하지 않는 것들도 몇몇 있지만 가능성 만큼은 최고인 ESP이다.
두려워 말고 당장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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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비교가 될 정도.
https://www.sparkfun.com/news/2017 크고 아름다운 Pinouts

ESP8266 보드랑 별로 안달라보인다.
http://www.silabs.com/products/mcu/pages/usbtouartbridgevcpdrivers.aspx#mac
에서 CP2102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screen 으로 연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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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 project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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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아보인다.

meteor로 nw.js 개발하기.

실제로 nw.js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보면 UI구현하기 막막하고 수동으로 리프레쉬 하는 것도 귀찮아서 Meteor 연동을 하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간단했다.

디렉토리 구조는 먼저 이렇게 잡았다.
`- app
  `-client
  `-public
`- dist
  `- 배포용 html,css,js
  `- package.json
`- package.json 아이디어는 이렇다. nw.js의 시작페이지를 http://localhost:3000으로 두고 배포시엔 meteor client 배포툴인 meteor-build-client를 사용하여 html,css,js 로 분리하는 계획이다.

가장 중요한 nw.js 용 package.json 파일은 아래와 같이 구성한다.
{
  "main": "http://localhost:3000",
  "node-remote": "http://localhost:3000",
  "name": "<앱이름>"
} 이게 전부. 어떻게 보면 Web과 nw.js를 동시에 개발할 수도 있는 환경이기도 한 것이다.
meteor create app 을 해서 meteor용 앱을 만들고 meteor 를 시작한다.
그리고, 위의 package.json이 있는 경로로 돌아가서 nw . 으로 nwjs를 실행한다.

한번 번쩍하더니 잘 된다.
cordova 등에서 index.html 대신 http://localhost:3000을 하는 것도 비슷한 느낌이다.

즐겁게 개발을 일단 마구 하고 실제로 배포하기 위해서는 개발환경이 아니라 html,css,js로 구성된 배포본을 만들어야한다.
npm install -g 해도 되지만 어짜피 Meteor에서만 쓸거
meteor npm install -g meteor-build-client 해버릴거다.

개발은 문제 없어 보이고 배포판을 한번 만들어보자. meteor app 이 있는 경로(meteor run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