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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15의 게시물 표시

PL2303 Windows Driver 설치 문제

http://www.ifamilysoftware.com/news37.html

윈도우라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PL2303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는다는 소리가 있어서 검색해본 것을 영구보존용으로 글을 남깁니다.

혹시라도 이 사이트가 사라질 수도 있어서 공개링크로 파일만 저장도 해놓았습니다.

http://pan.baidu.com/s/1bntvcV9

PL2303_64bit_Installer.exe
PL-2303_Driver_Installer.exe

두 종류가 있는 데 PL-2303_Driver_Installer.exe 는 32bit용 PL2303_64bit_Installer.exe 가 64bit 용입니다.

공홈에서 고생하시는 일이 없기를 ^^;

Meteor 경량 Reactive package - ReactiveVar를 사용해보자.

예전 글인 Session으로 Reactive 실시간 타이머에 대한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하나 더.
http://meteorpad.com/pad/LybNGiNShhNvjCBPD/timeAgo-reactiveVar 예제를 보자.

나머지는 다 비슷하고 Session 이 아니라 reactive-var package를 사용했다.
meteor add reactive-var 로 추가할 수 있다.

Session과 다른 건 비슷하고 key,val 형식이 아니고 Hot code push를 통해 값을 보존할 수 없으며 Global Scope가 아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쓴다고 봐도 된다. Session은 사실 클라이언트의 부담을 주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var count = new ReactiveVar(Random.id());

와 같이 직접 선언해주고 count.set(value),  count.get() 으로 사용하면 된다.
눈치채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http://meteor.github.io/blaze/ 의 Blaze.Var 하고 아주 비슷하다.

http://docs.meteor.com/#/full/reactivevar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구현도 아주 간단해서
https://github.com/meteor/meteor/blob/master/packages/reactive-var/reactive-var.js#L37
메뉴얼 대신 봐도 될 정도.
그러고보니 예전엔 Deps를 꽤 중요하게 강조했던 때도 있었는데 Tracker로 바뀌면서 이런 패키지를 만들었나보다.

재미있는 것은 Optional로 ReactiveVar를 생성 시 두번째 인자인 equalsFunc 에 function을 정의할 수 있는데 이것이 true를 반환하면 set 할때 Reactive 가 작동하지 않는다.

가볍고 고성능인 패키지이니 Session이 넘쳐난다고 있다면 성능을 높이기 위해 한번 써보자.

Meteor - Session을 이용한 살아있는 Reactive 게시 시간(moment 사용)

facebook 같은 SNS를 보면 게시글과 댓글의 시간이 실시간으로 갱신되는데
Meteor를 사용하면 불필요한 DOM을 갱신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적은 코드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간 기준으로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ex. 5 minute ago) 보여주려면

moment(기준시간).fromNow()
를 사용하면 됩니다.

helper를 만들어보면
<span>{{timeAgo createdAt}}</span>
....
Template.main.helpers({
  ...
  "timeAgo": function(time) {
    return moment(time).fromNow();
  }
});

이와 같이 구현할 수 있죠.

여기에서 우리는 Template의 helper가 Reactive Computation 대상이며Session이 Reactive Data Source라는 점을 사용합니다. (http://docs.meteor.com/#/full/reactivity)

Reactive Computation 대상인 helper 안에서 Session의 값이 갱신되면 helper를 다시 호출하지 않아도 다시 갱신이 되는 것입니다.

1초마다 특정 Session의 값을 갱신하도록 해봅시다.
onCreated에서 interval을 생성하고 onDestroy에서 제거하도록 하여 불필요한 부담을 줄여줍니다.

Template.main.onCreated(function() {
  Session.set("localtime",1);
  this.interval = Meteor.setInterval(function() {
    Session.set("localtime", Random.id());
  }, 1000);
});

....
Template.main.onDestroyed(function() {   Meteor.clearInterval(this.interval); });
단지 localtime…

MongoDB를 사용하지 않는 Meteor Publish(+MQTT)

오래간만에 Meteor 문서를 보던 중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
publish쪽을 보다 보니 이런게 있더라.
http://docs.meteor.com/#/full/publish_added

Meteor.subscribe한 컬렉션에서 observe를 해보면 added/changed/removed 를 받을 수 있는데
사실은 이게 publish에서 "만들"수 있는 것.
최초 publish 에 들어왔을 때 this.ready()를 한번 해주고 들어올때마다 publish에서 add를 해주는 식이다.
외부 API를 쓴다거나 TCP/UDP 연결해서 얻은 결과물을 Collection 형태로 받을 때 매우 유용하다.

그래서 MQTT pub/sub 연동 예제를 구현해보았다.
http://meteorpad.com/pad/uGoYkgrkWxBbkfJhh/mqttMeteor
test.mosquitto.org 를 바라보고 MQTT 메시지를 수신하고 송신할 수 있다.
구현이 얼마없는 것에 비해 매우 잘 작동하지 않는가!?

MongoDB가 아닌 외부의 비동기 호출을 통해 받은 결과를 넘겨주는 것으로 실제 publish쪽 구현은 아주 간단한데

Meteor.publish("chats", function() {
  var pub = this;

  // async function
  client.on('message', function(topic, message) {
    pub.added("chats", Random.id(), {
      message:message.toString(),
      createdAt: +new Date()
    });
  });
  this.ready();
});

이게 전부다.
subscribe쪽에 collection이 준비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ready() (http://docs.meteor.com/#/full/publish_ready)를 호출하고 새로 데이터가 들어오면 added(http:/…

history 객체를 사용한 client router 구현

지난 Meteor Meetup에서 iron-router를 써야하냐 말아야하냐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MDG(Meteor Development Group)에서 딱히 router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없어
SPA(Single Page Application)에서 클라이언트쪽 라우터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한다.
전반적인 내용은 여기에 -> http://html5.clearboth.org/history.html

기존의 Web과 다르게 SPA에선 화면간 이동시 전체 화면을 다시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기존 독립 실행 어플리케이션(데스크톱 프로그램/모바일 앱 등)처럼 부드럽고 빠른 기능 전환이 가능한데 대신 기존의 뒤로 가기 버튼을 무심코 눌렀을 때 해당 어플리케이션에서 이탈하곤 한다.

그래서 실제로 URL이동을 하지 않아도 기능상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였을 경우 임의로 URL을 생성하여 history 객체에 넣는 방식으로 구현한다.
전체적인 그림은 아래와 같은데
출처 TwitterBlog : https://blog.twitter.com/2012/implementing-pushstate-for-twittercom
단순한 전략이다. push 와 pop.
이동이 일어나는 시점에 history.pushState( <state>, "<title>", "<url>"); 로 쌓아두고 뒤로 가기/앞으로 가기를 브라우저에서 실행할 경우 popstate 이벤트를 처리하면 된다.
window.addEventListener("popstate", function (event) {
  // event.state 를 참조
  // 이 시점은 이미 pop을 완료한 상태이므로 location을 살펴보면 이미 이동한 경로를 가져온다.
}); 여기에서 잠시 주목할 것은 popstate는 가장 마지막에 pushState 상태를 가져오는데 최초 페이지 로딩 후 History 객체를 보면 > history
  length…

contenteditable을 사용한 HTML WYSWYG 편집기 제작

contenteditable은 말 그대로 해당 tag의 content를 수정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태그인데

https://medium.com/medium-eng/why-contenteditable-is-terrible-122d8a40e480
사실 WYSWYG이 이 글대로 쉬운 작업은 아니다.

최종적으로 Meteor의 reactive data 연동하는 것까지를 목표로 잡아보자.

일단 div[contenteditable=true]를 하나 만들고 테두리를 제거하기 위해

[contenteditable=true] {
  outline: none;
}

를 css에 잡자.
contenteditable의 테두리는 레이아웃을 깨뜨리지 않기 때문에 border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하고보니 버튼 등등이 눌렀을 때 테두리가 생기는 것도 싫어서
* {
  outline: none;
}

[contenteditable=true] {
  outline: solid 1px #cbcbcb;
  padding: 0.5em;
}

이렇게 일단 해보자.

빠르게 버튼을 만들어서 기능을 더해보는데

대부분의 기능은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API/document/execCommand#Commands 에서 구현할 수 있다.

Bold, 정렬 이런 건 괜찮은데 image가 제일 중요.
손을 좀 건드려야하는데
그 이유는 이미지 실제는 항상 엄청 크기가 큰게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불편하다.
크기를 지정해서 해주면 좋은데 그러려면 그냥 insertImage를 쓰면 안되고
해당 커맨드가 들어왔을 때 createElement를 통해서 image 객체를 만들고 현재 커서 위치에 넣도록 하는게 좋다.

  insertImage : (url)->
    console.log "#{url} insert"
    img = document.createElement 'img'
    img.setAttrib…

Renoise - 악기도 Sample도 없이 Loop만들기

자가 치료용 음악 작업.

Renoise 3.0.1 시작

손풀기라고 생각하고 텅빈 마음으로 출발하자.

10분이면 충분하겠지.

00 패치에 48khz, 8bit mono짜리 48sample을 만들어보자.

웨이브 폼은 대충 sawtooth 같은 느낌으로


거칠게 그리는 게 맛.

중심이 되는 리프를 어떻게 할까

Phrase Editor라는게 보인다. 열어보자.

Arp-Rising 프리셋이 맘에 드네

오케이 이걸로 결정.

꾹꾹 눌러보니 아스트랄하고 좋구만

esc를 누르고 패턴을 짜다보니 48 step 이랑 맞는 듯. 왜냐 이게 12짜리니까.

12x4개를 한패턴으로 가자

C-C-F-F 하나 가고


A#-A#-D#-D# 이렇게 5도권(circle of fifths) 돌아보자.

마지막에 약간 변화줘서 8개.

48이니까 3의 배수가 되어서 왈츠가 되네.

왈츠 좋지. 댄스음악의 대선배님이시.

메마르고 퍽퍽한 사운드가 좋구나.

손으로 그린 샘플 사운드를 그냥 이렇게 생으로 쓰면 음이 끊어지는게 너무 심해서 듣기 괴로우니까 Volume Envelope를 주자


Sustain을 줬더니 더 안타까운 느낌이다.
Decay를 약하게 줬더니 동그란 느낌이 살아나는게 좋아서 더 심하게 줘보고 싶다.

아유 동그랗다.
많이 들어본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서 이 짓을 하는 것이지.

소리는 좋아. 괜찮아. 이왕에 아르페지에이터를 썼는데 딜레이가 빠질 수 없지.
S01 이라는 이름의 첫번째 Send에 Delay를 달자.
역시나 프리셋 Synced 1&3 Flipped를 써서 1,3번째 비트를 타고가게 하자.

딜레이 같은 공간계 이펙트는 여러 채널에서 재활용이 가능하니까 Send에 만들어 놓고
얼만큼 보낼지만 정해주는게 시스템 자원 이용면에서 저렴하다.

Send를 검색해서 -3.00db만 Amount 를 준다.

Loom이나 Final Fantasy도 약간 생각나면서 기분이 좀 나아졌다.

일단 빨리 마무리해야지. 나중에 볶아먹든 지져먹든 뤂 슬라이스를 하든 하고.
본격적으로 작업이 되기 전에 중단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