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간단한 mithril router 예제.

http://meteorpad.com/pad/fH4tQSizz8vskj3N5/mithril_router

일단 링크.

Meteor.startup ->

  Home =
    controller: ->
      onunload: ->
        console.log "unloading home component"
    view: -> [
      m "div", "home"
      m "a[href=/dashboard]", config: m.route, "to Dashboard"
    ]

  Dashboard =
    controller: ->
    view: -> [
      m "div", "dashboard"
      m "h1",
        m "a[href=/]", config: m.route, "to home"
    ]

  m.route.mode = "pathname"
  m.route document.body, "/",
    "/": Home
    "/dashboard": Dashboard


  1. router 진입시 필요한 것들은 controller 에서 사용하면 되는데
    unload시 처리는 onunload 을 return 값의 key로 사용하면 된다.
  2. view에서 a 링크 처리시엔 { config: m.route } 를 사용하면 history API를 사용하여 이동한다.
  3. m.route.mode 에서 URL 처리 규칙을 정할 수 있다. 기존 방식은 "pathname"을 "http://domain/#/dashboard" 처럼 hashbang을 사용하는 경우는 "hash"
    "http://domain/?/dashboard" 처럼 queryString을 사용하는 경우는 "search" 를 사용한다.
완전 좋네. 그냥 이 라우터에 Blaze.renderWithData (http://docs.meteor.com/#/full/blaze_renderwithdata)같은 걸 써버리고도 싶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궁리를 해보자.
http://mithril.js.org/mithril.html#the-config-attribute

이걸 사용해 시도해보았다. Home 의 view 반환값 첫번째에 아래와 같이 구현하였다.


m "div#login", config: (element, isInitiated)->
  Blaze.render Template.loginButtons, element

element를 받아서 Template.loginButtons를 element 아래에 render하도록.
멋지게 작동한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댓글이나 메일로 알려달라.
나는 이것도 충분히 멋지다고 생각한다.

최종 코드는 아래와 같다. accounts-ui 와 accounts-password 등 계정 관련 패키지들이 있다는 가정하에 작성하였다.

Meteor.startup ->  
  Home =
    controller: ->
      onunload: ->
        console.log "unloading home component"
    view: -> [
      m "div#login", config: (element, isInitiated)->
        Blaze.render Template.loginButtons, element
      m "div", "home"
      m "a[href=/dashboard]", config: m.route, "to Dashboard"
    ]
  
  Dashboard =
    controller: ->
    view: ->
      m "div", "dashboard"
  
  m.route.mode = "pathname"
  m.route document.body, "/",
    "/": Home
    "/dashboard": Dashboard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Template events 안에서 function 사용팁

Template events안에서 function을 쓸 때 global scope 으로 쓰는 게 싫으셨죠?

var clickProcess = function(e) {
  ...
};

Template.nono.events({
  'click .button': function(e, tmpl) {
    clickProcess(e);
    ...
  },
  'touchend .button': function(e, tmpl) {
    clickProcess(e);
    ...
  }
});
이렇게 쓰지 말고 Template.nono scope 안으로 가둡시다.
Template.nono.clickProcess = function(e) {
  ...
}
그러고 나서 event 안에선 tmpl.view.template 으로 참조하면 Template.nono 자신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Template.nono.events({
  'click .button': function(e, tmpl) {
    tmpl.view.template.clickProcess(e);
    ...
  },
  'touchend .button': function(e, tmpl) {
    tmpl.view.template.clickProcess(e);
    ...
  }
});
더 이상 글로벌 스코프로 인한 불안에 떨지마세요~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amok 에서 vim으로 coffeescript 를 사용하는 법

amok.js 는 아주 빠르고 멋진 코드 갱신을 할 수 있게 하는 작은 툴이다.
webpack의 Hot module replacement 와는 차원이 다른 반응속도를 보여준다.
물론, 구조도 더 단순하고 무엇보다 러닝커브가 낮다.

uglify 툴로 이전에 언급한 Tracker.js , mithril.min.js , MeteorDDP.js 를 모두 묶어서 util.js 라고 만들고


> uglify -s MeteorDDP.js,Tracker.js,mithril.min.js -o util.js

html 파일은 간단하게 만들자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title>Mamok</title>
</head>
<body>
<script src="./util.js"></script>
<script src="./index.js"></script>
</body>
</html>

index.js 를 바라보게 했는데 사실은 index.coffee를 쓸거다.

'use strict'

window.addEventListener 'patch', ->
  m.redraw()

m.module document.body,
  view: -> [
    m 'h1', 'Hey, Brother.'
    m 'h3', m.trust '<button>hey hey</button>'
  ]

아주 짧지만 신통한 구조다. 파일 변경을 감지하면 amok은 patch라는 이벤트를 보내는데 이때마다 그저 m.redraw() 로 뷰를 갱신하는게 전부.
amok이 coffeescript를 지원하긴 하지만 여러개의 파일이나 js랑 섞어쓸때 전채를 다 로딩해버리는 만행을 저질러서 그냥 그때그때 coffee파일을 저장할 때마다 js로 컴파일 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것 역시 매우 빠르다.
내 경우는 https://github.com/kchmck/vim-coffee-script 을 사용하고 있는데
:CoffeeWatch 를 입력하면 바로 js 결과물이 보이고.

autocmd BufWritePost *.coffee silent make!
를 설정(https://github.com/kchmck/vim-coffee-script#recompile-on-write)해놓으면 저장할 때마다 *.coffee 파일인 것은 js make 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vimrc 에 넣으면 더욱 편하지만 coffee를 js로 변환하지 말아야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일일이 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amok을 실행하면 되는데 

amok -i --browser chrome -t file://$PWD/index.html

이렇게 해주면 크롬브라우저를 띄우고 -i 옵션인 터미널에서 인터렉티브모드와 -t 옵션인 Hot Patching 을 index.html 기준으로 실행한다.

만일, 매번 타이핑을 안하고 좀 더 이쁘게 하고 싶으면 package.json을 활용하자.
{
  "private": true,
  "scripts": {
    "start": "amok -i --browser chrome -t file://$PWD/index.html
  },
  "dependencies": {
    "amok": "file:../.."
  }
}

이와 같이 하고 npm start 로 
요렇게 된다.
patch 때 이벤트를 감시헀더니 util.js 파일은 로드하지 않고 index.js  만 갱신하는 걸 볼 수 있었다.
지화자!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Tracker+DDP+Mithril=Success!

Mithril을 좀 보고 있다.
무엇보다 가볍고 (12kb) 성능이 어마어마(http://matt-esch.github.io/mercury-perf/)하고 디자인 사상도 매우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혹시 Meteor랑 같이 쓸 방법은 없을까 해서 뒤적거려 보았더니

http://lhorie.github.io/mithril-blog/mithril-and-meteor.html

아주 좋은 글이 있더라.
Mithril을 Meteor에서 사용하면서 Reactivity를 구현하기 위해 Deps(현재는 Tracker)객체를 controller에 붙이고 unload 될때 computation을 멈추는 것까지 아주 깔끔하게 구현해 놓았다.

만든이가 https://github.com/meteor/meteor/wiki/Tracker-Manual 의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는 것 같다. React에서 getMetadata + Mixins를 사용하는 방법보다 더 납득이 가는 방식이었다.

그렇다면, 꼭 Meteor를 전부쓰지 않더라도 Mithril에서 Tracker package만 사용하고 DDP를 엮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가볍고 강력한 클라이언트쪽 Reactive Programming 구현을 할 수 있겠다 싶었다
DDP서버로만 Meteor를 사용해도 되고 PythonDDP, GoDDP 같은 것들이 있으니까 node.js를 사용하지 않아도 별 상관이 없다. 강력하다!

GDG모임에서 React+Meteor Lightning Talk 발표를 하면서 조금 React를 공부해서 그런지 생각이 정리가 잘 되어서 쉽게 검증해볼 수 있었는데.

먼저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모아보았다.

1. Meteor Tracker Package https://github.com/meteor/meteor/tree/devel/packages/tracker
2. Meteor Javascript DDP (/w promise) https://github.com/eddflrs/meteor-ddp
3. Mithril http://cdn.jsdelivr.net/mithril/0.2.0/mithril.min.js

3은 CDN이 있으니까 상관없는데 1,2는 손으로 복사해서 jsbin으로 집어넣고 불러왔다.

Meteor Tracker Package - http://jsbin.com/tipehi.js
Meteor Javascript DDP (/w promise) - http://jsbin.com/yofuse.js

검증을 위해 최소한도의 목료를 세워보았다.
1. DDP로 접속해서
2. Mithril로 접속상태를 Tracker를 사용하여 Reactive로 렌더링 한다.

간단하다.

먼저 HTML을 구조를 잡으면 Meteor랑 똑같이.

<!DOCTYPE html>
<html>
<head>
  <meta charset="utf-8">
  <title>RDM Framework</title>
  <!-- Depedency -->
  <script src="https://code.jquery.com/jquery-2.1.4.js"></script>
  <!-- Meteor Tracker Package -->
  <script src="http://jsbin.com/tipehi.js"></script>
  <!-- Meteor DDP Library https://github.com/eddflrs/meteor-ddp -->
  <script src="http://jsbin.com/yofuse.js"></script>
  <!-- mithril -->
  <script src="http://cdn.jsdelivr.net/mithril/0.2.0/mithril.min.js"></script>
</head>
<body>

</body>
</html>

이렇게 잡았다. meteor ddp 라이브러리가 jquery의 $.Deferred를 사용해서 jquery를 추가했다.

접속 여부를 감지하기 위해 getIsConnected/setIsConnected를 만들었다.

/* Tracker */
var isConnected = false;
var isConnectedDep = new Tracker.Dependency();
var getIsConnected = function() {
  isConnectedDep.depend();
  return isConnected;
};

var setIsConnected = function(st) {
  isConnected = st;
  isConnectedDep.changed();
};

보다시피 별거 없다.
get에서 return 직전에 Dependency 객체의 depend() 실행
set에서 인자값을 받아 갱신 후 changed()를 실행하여 get이 Reactive로 돌게하면 된다.
아마 Metoer Package중 ReactiveVar나 ReactiveDict같은 걸 써보 찰떡 같이 잘 돌거라고 생각한다.

이제 DDP 연결하는 부분을 구현해보면 (마루타는 언제나 만만한 meteor.com ^^; )
/* DDP */
var ddp = new MeteorDdp('ws://www.meteor.com/websocket');

ddp.connect().done(function() {
  setIsConnected(true);
}).then(function() {
  ddp.subscribe('meetups').done(function() {
    console.log(ddp.getCollection('meetups'));
  });
});

이렇게 ddp.connect()를 통해 접속을 하고 완료(done) 후 setIsConnected로 접속상태를 true로 한 뒤 then으로 넘어가서 meetups subscription을 받아오는 것까지 연결해보았다.

Mithril로 렌더링하는 구조는 단순하게 잡았는데

var app={
  controller: function() {
  },
  view: function() {
    return [
      m('h1', 'hellow')
    ];
  }
};

/* Attach module to body */
m.module(document.body, app);

여기서부터 시작.
view 에서 렌더링 할때 controller에서 설정한 멤버들을 가져올 수 있는데 그냥은 이게 Reacitve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글 서두에 언급한 블로그 포스트 내용을 보면 

/* reactive helper */
/* http://lhorie.github.io/mithril-blog/mithril-and-meteor.html */
var reactive = function(controller) {
  return function() {
    var instance = {};
    var computation = Tracker.autorun(function() {
      m.startComputation();
      controller.call(instance);
      m.endComputation();
    });
    instance.onunload = function() {
      computation.stop();
    };
    return instance;
  };
};

이와 같은 헬퍼를 사용해서 controller에 연결하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최종 구현을 다음과 같이 했다.

var app={
  controller: reactive(function() {
    this.connect = getIsConnected();
  }),
  view: function(ctrl) {
    console.log('redraw');
    return [
      m('h1', 'hellow'),
      m('h2', 'burrow'),
      m('h3#connected', ctrl.connect && 'connected' || 'not connected')
    ];
  }
};

/* Attach module to body */
m.module(document.body, app);


controller 에 reactive 헬퍼를 붙이고 그 안에서 getIsConnected() Reactive Datasource를 넣어 this.connect에 넣고
view에서 ctrl이란 인자로 받아서 ctrl.connect로 접속상태를 갱신하도록 했다.
this.connect는 getIsConnected()를 받도록 한것 이외 별도로 접속상태를 지시적으로 대입하지 않았다.

http://jsbin.com/hefexi/edit?html,js,output
http://output.jsbin.com/hefexi/6

소스코드와 결과물을 콘솔창을 열고 보자.
마치 마법처럼 잘 작동한다. 훌륭하다!

다음은 여기에 amok.js 도 적용해서 Reload 없는 라이브코딩도 도전해봐야겠다.

## 추가 변경 내용.

접속 후 ddp.subscribe 를 이용해 meetups 목록을 가져오도록 했다.

var meetupLists = {};
var meetupListsDep = new Tracker.Dependency();
var getMeetupLists = function() {
  meetupListsDep.depend();
  return meetupLists;
};
var setMeetupLists = function(st) {
  meetupLists = st;
  meetupListsDep.changed();
};

같은 방식으로 meetupLists 를 만들고 

ddp.connect().done(function() {
  setIsConnected(true);
}).then(function() {
  ddp.subscribe('meetups').done(function() { /* subscribe meetups  */
    result=[];
    var meetups=ddp.getCollection('meetups');
    for (var i in meetups) {
      result.push(meetups[i]);
    }
    setMeetupLists(result);
  });
});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는 안가는데 ddp.getCollection 이 array 가 아니라 object를 반환해서 push로 만들었다.

그리고 
var app={
  controller: reactive(function() {
    this.connect = getIsConnected();
    this.meetupLists = getMeetupLists();
  }),
이 내용을 추가하고 실행해보니 잘 되긴 하는데 
getIsConnected 가 getMeetupLists 하고 같은 scope 안에 있어서 중복 렌더링이 되는 관계로 이걸 component로 분리했다.

var listComponent = {
  controller: reactive(function() {
    this.meetupLists = getMeetupLists();
  }),
  view: function(ctrl) {
    return m('ul',
      ctrl.meetupLists.length && ctrl.meetupLists.map(function(meetup) {
        return m('li', meetup.groupName);
      }) || []
    );
  }
};

component도 사실 크게 다르지 않은데 return 이 배열형이 아닌 것에 주목하자.
component를 사용하는 건 특별한 게 없다.

var app={
  controller: reactive(function() {
    this.connect = getIsConnected();
  }),
  view: function(ctrl) {
    console.log('redraw');
    return [
      m('h1', 'Meteor'),
      m('h2', 'meetup lists'),
      m('h3#connected', ctrl.connect && 'connected' || 'not connected'),
      m.component(listComponent)
    ];
  }
};

tag를 추가하듯 m.component(넣고자 하는 컴포넌트) 를 그저 넣으면 끝.

최종 소스는 http://jsbin.com/hefexi/edit?html,js,output 를 참조하자.
콘솔을 보면 Tracker 로그가 아래와 같이 남는다.

component로 분리하지 않고 app.controller 안에 모두 넣었으면 Tracker connected가 세번 redraw도 세번 실행되지만 분리한 후엔 meetupLists의 변경이 되어도 getIsConnected가 실행되지 않고 redraw만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