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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r+DDP+Mithril=Success!

Mithril을 좀 보고 있다.
무엇보다 가볍고 (12kb) 성능이 어마어마(http://matt-esch.github.io/mercury-perf/)하고 디자인 사상도 매우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혹시 Meteor랑 같이 쓸 방법은 없을까 해서 뒤적거려 보았더니

http://lhorie.github.io/mithril-blog/mithril-and-meteor.html

아주 좋은 글이 있더라.
Mithril을 Meteor에서 사용하면서 Reactivity를 구현하기 위해 Deps(현재는 Tracker)객체를 controller에 붙이고 unload 될때 computation을 멈추는 것까지 아주 깔끔하게 구현해 놓았다.

만든이가 https://github.com/meteor/meteor/wiki/Tracker-Manual 의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는 것 같다. React에서 getMetadata + Mixins를 사용하는 방법보다 더 납득이 가는 방식이었다.

그렇다면, 꼭 Meteor를 전부쓰지 않더라도 Mithril에서 Tracker package만 사용하고 DDP를 엮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가볍고 강력한 클라이언트쪽 Reactive Programming 구현을 할 수 있겠다 싶었다
DDP서버로만 Meteor를 사용해도 되고 PythonDDP, GoDDP 같은 것들이 있으니까 node.js를 사용하지 않아도 별 상관이 없다. 강력하다!

GDG모임에서 React+Meteor Lightning Talk 발표를 하면서 조금 React를 공부해서 그런지 생각이 정리가 잘 되어서 쉽게 검증해볼 수 있었는데.

먼저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모아보았다.

1. Meteor Tracker Package https://github.com/meteor/meteor/tree/devel/packages/tracker
2. Meteor Javascript DDP (/w promise) https://github.com/eddflrs/meteor-ddp
3. Mithril http://cdn.jsdelivr.net/mithril/0.2.0/mithril.min.js

3은 CDN이 있으니까 상관없는데 1,2는 손으로 복사해서 jsbin으로 집어넣고 불러왔다.

Meteor Tracker Package - http://jsbin.com/tipehi.js
Meteor Javascript DDP (/w promise) - http://jsbin.com/yofuse.js

검증을 위해 최소한도의 목료를 세워보았다.
1. DDP로 접속해서
2. Mithril로 접속상태를 Tracker를 사용하여 Reactive로 렌더링 한다.

간단하다.

먼저 HTML을 구조를 잡으면 Meteor랑 똑같이.

<!DOCTYPE html>
<html>
<head>
  <meta charset="utf-8">
  <title>RDM Framework</title>
  <!-- Depedency -->
  <script src="https://code.jquery.com/jquery-2.1.4.js"></script>
  <!-- Meteor Tracker Package -->
  <script src="http://jsbin.com/tipehi.js"></script>
  <!-- Meteor DDP Library https://github.com/eddflrs/meteor-ddp -->
  <script src="http://jsbin.com/yofuse.js"></script>
  <!-- mithril -->
  <script src="http://cdn.jsdelivr.net/mithril/0.2.0/mithril.min.js"></script>
</head>
<body>

</body>
</html>

이렇게 잡았다. meteor ddp 라이브러리가 jquery의 $.Deferred를 사용해서 jquery를 추가했다.

접속 여부를 감지하기 위해 getIsConnected/setIsConnected를 만들었다.

/* Tracker */
var isConnected = false;
var isConnectedDep = new Tracker.Dependency();
var getIsConnected = function() {
  isConnectedDep.depend();
  return isConnected;
};

var setIsConnected = function(st) {
  isConnected = st;
  isConnectedDep.changed();
};

보다시피 별거 없다.
get에서 return 직전에 Dependency 객체의 depend() 실행
set에서 인자값을 받아 갱신 후 changed()를 실행하여 get이 Reactive로 돌게하면 된다.
아마 Metoer Package중 ReactiveVar나 ReactiveDict같은 걸 써보 찰떡 같이 잘 돌거라고 생각한다.

이제 DDP 연결하는 부분을 구현해보면 (마루타는 언제나 만만한 meteor.com ^^; )
/* DDP */
var ddp = new MeteorDdp('ws://www.meteor.com/websocket');

ddp.connect().done(function() {
  setIsConnected(true);
}).then(function() {
  ddp.subscribe('meetups').done(function() {
    console.log(ddp.getCollection('meetups'));
  });
});

이렇게 ddp.connect()를 통해 접속을 하고 완료(done) 후 setIsConnected로 접속상태를 true로 한 뒤 then으로 넘어가서 meetups subscription을 받아오는 것까지 연결해보았다.

Mithril로 렌더링하는 구조는 단순하게 잡았는데

var app={
  controller: function() {
  },
  view: function() {
    return [
      m('h1', 'hellow')
    ];
  }
};

/* Attach module to body */
m.module(document.body, app);

여기서부터 시작.
view 에서 렌더링 할때 controller에서 설정한 멤버들을 가져올 수 있는데 그냥은 이게 Reacitve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글 서두에 언급한 블로그 포스트 내용을 보면 

/* reactive helper */
/* http://lhorie.github.io/mithril-blog/mithril-and-meteor.html */
var reactive = function(controller) {
  return function() {
    var instance = {};
    var computation = Tracker.autorun(function() {
      m.startComputation();
      controller.call(instance);
      m.endComputation();
    });
    instance.onunload = function() {
      computation.stop();
    };
    return instance;
  };
};

이와 같은 헬퍼를 사용해서 controller에 연결하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최종 구현을 다음과 같이 했다.

var app={
  controller: reactive(function() {
    this.connect = getIsConnected();
  }),
  view: function(ctrl) {
    console.log('redraw');
    return [
      m('h1', 'hellow'),
      m('h2', 'burrow'),
      m('h3#connected', ctrl.connect && 'connected' || 'not connected')
    ];
  }
};

/* Attach module to body */
m.module(document.body, app);


controller 에 reactive 헬퍼를 붙이고 그 안에서 getIsConnected() Reactive Datasource를 넣어 this.connect에 넣고
view에서 ctrl이란 인자로 받아서 ctrl.connect로 접속상태를 갱신하도록 했다.
this.connect는 getIsConnected()를 받도록 한것 이외 별도로 접속상태를 지시적으로 대입하지 않았다.

http://jsbin.com/hefexi/edit?html,js,output
http://output.jsbin.com/hefexi/6

소스코드와 결과물을 콘솔창을 열고 보자.
마치 마법처럼 잘 작동한다. 훌륭하다!

다음은 여기에 amok.js 도 적용해서 Reload 없는 라이브코딩도 도전해봐야겠다.

## 추가 변경 내용.

접속 후 ddp.subscribe 를 이용해 meetups 목록을 가져오도록 했다.

var meetupLists = {};
var meetupListsDep = new Tracker.Dependency();
var getMeetupLists = function() {
  meetupListsDep.depend();
  return meetupLists;
};
var setMeetupLists = function(st) {
  meetupLists = st;
  meetupListsDep.changed();
};

같은 방식으로 meetupLists 를 만들고 

ddp.connect().done(function() {
  setIsConnected(true);
}).then(function() {
  ddp.subscribe('meetups').done(function() { /* subscribe meetups  */
    result=[];
    var meetups=ddp.getCollection('meetups');
    for (var i in meetups) {
      result.push(meetups[i]);
    }
    setMeetupLists(result);
  });
});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는 안가는데 ddp.getCollection 이 array 가 아니라 object를 반환해서 push로 만들었다.

그리고 
var app={
  controller: reactive(function() {
    this.connect = getIsConnected();
    this.meetupLists = getMeetupLists();
  }),
이 내용을 추가하고 실행해보니 잘 되긴 하는데 
getIsConnected 가 getMeetupLists 하고 같은 scope 안에 있어서 중복 렌더링이 되는 관계로 이걸 component로 분리했다.

var listComponent = {
  controller: reactive(function() {
    this.meetupLists = getMeetupLists();
  }),
  view: function(ctrl) {
    return m('ul',
      ctrl.meetupLists.length && ctrl.meetupLists.map(function(meetup) {
        return m('li', meetup.groupName);
      }) || []
    );
  }
};

component도 사실 크게 다르지 않은데 return 이 배열형이 아닌 것에 주목하자.
component를 사용하는 건 특별한 게 없다.

var app={
  controller: reactive(function() {
    this.connect = getIsConnected();
  }),
  view: function(ctrl) {
    console.log('redraw');
    return [
      m('h1', 'Meteor'),
      m('h2', 'meetup lists'),
      m('h3#connected', ctrl.connect && 'connected' || 'not connected'),
      m.component(listComponent)
    ];
  }
};

tag를 추가하듯 m.component(넣고자 하는 컴포넌트) 를 그저 넣으면 끝.

최종 소스는 http://jsbin.com/hefexi/edit?html,js,output 를 참조하자.
콘솔을 보면 Tracker 로그가 아래와 같이 남는다.

component로 분리하지 않고 app.controller 안에 모두 넣었으면 Tracker connected가 세번 redraw도 세번 실행되지만 분리한 후엔 meetupLists의 변경이 되어도 getIsConnected가 실행되지 않고 redraw만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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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후  https://infura.io/register.html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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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h --rpc --rpccorsdomain "https://rinkeby.infura.io/<YOUR_ACCESS_TOKEN>" 이러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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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는 이정도
모듈크기는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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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parkfun.com/news/2017 크고 아름다운 Pino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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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labs.com/products/mcu/pages/usbtouartbridgevcpdrivers.aspx#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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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dev/tty.SLAB_USBtoUART …

Mosca를 사용한 MQTT 연습

IoT에서 핵심 개념 중 사물간 통신 부분이 있는데 양방향 경량 통신 프로토콜로 MQTT라는 것이 있고 그것이 nodemcu 에 구현이 되어있어 흥미를 가지고 살펴보았다.

기본적으로 Meteor의 DDP 프로토콜처럼 pub/sub 구조인데 한번씩만 pub/sub을 하는 Meteor와는 다르게 구독(subscribe)은 지정 토픽에 대해 한번만 하고 발행(publish)은 그때그때 하는 구조였다.

기술적인 내용은 MQTT 같은 곳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대충 읽고
실제적인 작동이 어떻게 되는지 직접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다.

물론 node.js와 javascript를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npm 에서 찾았지만 이후의 내용은 어짜피 command line에서 작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해볼 수 있다.

먼저 MQTT Broker를 설치하자.


고양이 그림이 귀여운 Mosca 를 선택했다.
node.js 가 없으면 먼저 설치하고

npm install mosca bunyan -g

부터 시작해보자.
mosca 말고 bunyan이라는 것도 함께 설치하는데 JSON포멧의 로그를 볼때 편리하다.
덕분에 좋은 거 하나 배웠네.

여기서 Broker는 server랑은 조금 개념이 다른데 pub/sub을 하는 각각의 대상이 client/server의 관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서로서로 상호작용하는 관계이므로.
어쨌든 Broker가 없으면 sub과 pub을 서로 맺을 수가 없으니 반드시 하나는 구동해야한다.
http://www.slideshare.net/BryanBoyd/mqtt-austin-api 자세한 내용은 이런 슬라이드를 보면 활용예나 패턴에 대해 잘 나와있으니 참조하자.

mosca -v | bunyan

일단 이런 식으로 mosca 를 기동한다. mosquitto 같은 걸 써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어짜피 한번만 구동하면 끝이니까.

$ mosca -v | bunyan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