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5일 일요일

Korg Monotron 시리즈 비교.

Monotron
Monotron
이것이 오리지널
개인적으로 제일 호감가는 디자인.
Pitch/Cutoff mod, VCO 1, LFO 1, VCF 1, Aux 1, Phone out 1
VCO를 이용한 독특한 질감의 킥 사운드나 Uplifting류의 효과음류가 매력적이다.

Monotron Delay
Monotron Delay
VCO 가 빠졌다. 대신 Sawtooth/Square 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고 VCF의 Peak이 빠지면서(그럴거면 VCF 자체를 빼지 왜?) Delay가 들어갔다.
이건 뭔가 싶다가도 Delay 꾹꾹이 하나 가격보다 싸다고 생각하니 괜찮다는 생각도 든다. Dub사운드용이라면 오히려 꾹꾹이보다 낫다.

Monotron Duo
Monotron Duo
얘는 VCO가 두개다. 이건 진짜 잘 모르겠다. VCO1 모드는 왜 있는거지?; LFO 가 빠지고 VCO가 하나 더 들어왔다. X-MOD INT. 는 믹서겠고. 디튠 사운드를 만들 수 있는게 장점.
오실레이터가 두개여서 그런지 대중적으로 친숙한 느낌인 소리가 난다.
메인 테마를 담당하면 좋을 듯한 사운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백문이 불여일청. koishistyle 선생의 데모를 보자.

2012년 3월 24일 토요일

Webstorm 에서 node.js 에서 Debug 가 안될때


언제부턴가 webStorm 에서 debug 를 하면 fs.js 를 비롯한 수많은 파일에 걸려 멈춰있는 경우가 있다.
express.js 사용여부와 상관있어 보이는데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메뉴에서 Run > View Breakpoints 를 선택.

쾌적한 디버깅 환경을 즐기자.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knockout.js 연습.

쉬운거부터 단계적으로 해보자.

http://jsbin.com/ajuxil/edit#javascript,html,live

html 은 이렇고

아이참 SyntaxHighlighter 왤케 안이쁘고 불편하지.

javascript 쪽은
ko.applyBindings({
    userid: '00114FEA0',
    userName: 'Tarzan',
    deptName: 'Jungle'
});
손으로 직접쳐보면 이해가 빠르다.

이게 기본이다.
Binding 하는 부분을 ViewModel로 분리하자.

http://jsbin.com/ajuxil/2/edit
var ViewModel = {
    userid: '00114FEA0',
    userName: 'Tarzan',
    deptName: 'Jungle'
};
ko.applyBindings(ViewModel);
조금 더 나은가?

정말 바인딩이 되었는지 확인해보자.
http://jsbin.com/ajuxil/3/edit
var ViewModel = {
    userid: '00114FEA0',
    userName: 'Tarzan',
    deptName: 'Jungle'
};
ko.applyBindings(ViewModel);

ViewModel.userName = 'Jane';

안된다.

물론 다시 applyBindings를 하면 적용이 된다.
이정도로 만족한다면 말리지 않겠다.
http://jsbin.com/ajuxil/4/edit
var ViewModel = {
    userid: '00114FEA0',
    userName: 'Tarzan',
    deptName: 'Jungle'
};
ko.applyBindings(ViewModel);

ViewModel.userName = 'Jane';
ko.applyBindings(ViewModel);
다음으로 넘어가자.
해당 Model을 관찰하고 있다가 변경이 되면 적용이 되도록 function형태로 View Model을 만들어보자.

http://jsbin.com/ajuxil/5/edit
var ViewModel = function(){
    this.userid = 'Jane';
    this.userName = 'Tarzan';
    this.deptName = 'Woohooo';
};
ko.applyBindings(new ViewModel());
너무 세세한가? 바보 취급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쳐보자.
직접 Object 를 만드는 것과 차이가 있다. 왜냐면 new ViewModel() 을 콘솔에서 해보면

new ViewModel()

ViewModel
  1. deptName"Woohooo"
  2. userName"Tarzan"
  3. userid"Jane"
  4. __proto__Object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이 차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Doug Crockford: JavaScript: The Good Parts 를 읽어보든가.
얇고 싼 좋은 책이니까 사라! 읽어라! 두번 읽어라!

수정 가능한 value 로 만들어서 실제 바인딩이 되는지 보자.
http://jsbin.com/ajuxil/7/edit
사실 ViewModel을 여러군데서 쓸게 아니라서 그냥 object 형태로 다시 돌아갔다.
html 도 추가하고
var ViewModel = {
  userid : ko.observable('00114FEA0'),
  userName : ko.observable('Tarzan'),
  deptName : ko.observable('Woohooo')
};
ko.applyBindings(ViewModel);
값에 ko.observable을 줬다.
실제로 텍스트박스 안의 내용을 변경해보면 리스트도 같이 변경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코드안에서 해당 뷰모델을 수정하려면?

ViewModel.userName('Jane');
이런 식으로 해당 ViewModel의 property를 function 처럼 사용해 변경하면 된다.

복수개의 항목을 다룰땐 어떨까?
http://jsbin.com/ajuxil/8/edit
먼저 뷰모델을 수정해보자.
var ViewModel = {
  dept:[
    {
      userid : ko.observable('00114FEA0'),
      userName : ko.observable('Tarzan'),
      deptName : ko.observable('Woohooo')
    },
    {
      userid : ko.observable('03AC99CA0'),
      userName : ko.observable('Jane'),
      deptName : ko.observable('Noooooo')
    }
    
  ]
};
ko.applyBindings(ViewModel);
html에선 간단하게 ul 에 foreach 를 달기만 하면 된다.
  

쿨하네. 멋지군.
복수개라고 해도 별반 다를 건 없다.

ViewModel.dept[1].userName('Kate');
이런 식으로 변경을 할 경우 바로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디자이너(요즘은 퍼블리셔라고도 하나?)와 협업하여 작업할때 이상한 메타태그가 들어있으면 프로그래머에게 뷰를 전부 책임지게 하곤 하는데.
이제까진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MVVM(Model-View-ViewModel)은 다르다.
서로 안망가진 화면을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물론 예외상황이 없진 않겠지만.
그리고 프로그래머 입장에서도 뷰와 모델간의 분리를 통해 소스(자바스크립트)안에 지저분하게 DOM을 만지작거리는 작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서버사이드에서 CSS 셀렉터로 html 을 수정하여 렌더링하는 템플릿 방식을 만들어서 쓰곤 했었는데 물론 이 방식은 javascript 가 안되는 환경에서도 쓸 수 있다던가 검색엔진으로부터 인덱싱이 된다던가 하는 장점이 있지만 클라이언트에서도 어짜피 REST API를 ajax호출하는 방식으로 얼마든지 데이터를 갱신할 수 있기 때문에 knockout.js 의 강력한 데이터 바인딩을 누려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다.

2012년 3월 19일 월요일

clojure 설치 osx

http://pupeno.com/2011/07/30/getting-started-with-la-clojure-on-mac-os-x-a-visual-guide/ 참조

brew(http://mxcl.github.com/homebrew/) 로 설치하는게 편하다.

/usr/bin/ruby -e "$(/usr/bin/curl -fksSL https://raw.github.com/mxcl/homebrew/master/Library/Contributions/install_homebrew.rb)"

알아서 해준다.
brew 를 설치했다면 brew install 로 clojure 를 설치한다.

$ brew install clojure
==> Downloading http://repo1.maven.org/maven2/org/clojure/clojure/1.3.0/clojure-
######################################################################## 100.0%
==> Caveats
If you `brew install repl` then you may find this wrapper script from
MacPorts useful:
  http://trac.macports.org/browser/trunk/dports/lang/clojure/files/clj-rlwrap.sh?format=txt
==> Summary
/usr/local/Cellar/clojure/1.3.0: 5 files, 3.3M, built in 24 seconds

Rake (ROR)나 express(node.js)같은 프로젝트 생성 및 관리툴인

Leiningen(라이닝언이라고 읽음) 도 설치하자. 라이브러리 관리도 이걸로 한다.


2012년 3월 8일 목요일

Garageband for iOS 에서 logic exs24 sample 을 써보자

최근 업데이트한 Garageband를 만지작거리다가 백업을 위해 기존곡을 export 하고 보니
package 안에 exs 파일을 보고 눈이 번쩍.
써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Garageband for iOS 제품의 한계는 Preset 이외의 음색을 쓸 수 없다는 점인데 exs 가 내가 알고 있는 Logic 의 멀티샘플 포멧인 exs라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급흥분상태가 됨.

http://www.memi.com/echochamber/exs24/exs242.html 에 무료 exs24 용 파일을 발견.
sp1200_kit1.ZIP 이란 파일을 풀었더니 wav 와 exs 파일이 나왔다.

iPad 혹은 iPhone 에서 아무 노래 파일을 생성 후 PC로 iTunes 익스포트(http://support.apple.com/kb/HT4692 참조)하자.
그리고 *.band 파일의 패키지 파일(아마 윈도우즈에선 그냥 폴더로 나올 듯)을 열고 Media>Sampler 디렉토리 아래의
Sampler Instruments 와 Sampler Files 아래에 각각 exs 파일과 wav(혹은 aif)를 복사했다.

위 그림에서 보듯 exs sample을 작업할 band 파일에 밀어넣고 다시 iTunes import 한뒤
Garageband 에서 + 를 눌러 itunes 의 곡을 가져오자.
샘플러 트랙을 만들면 SP1200 Kit 이 음색목록에 새로 생겼다.
건반을 눌러보니 한음만 나는 바보 샘플러가 아니라 키별로 잘 매핑이 되고 강약도 잘 먹는 샘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Apple loop, mp3 를 외부에서 import 할 수 있고
노트 에디터 기능이 구현되어 본격적인 시퀀싱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아직 Audio는 지원하지 않지만 드디어 클립 합치기가 된다.
역시 $4.99가 아깝지 않은 앱이다.

2012년 3월 2일 금요일

javascript : union 구현

var set1 = [
    {
        "user":'jane',
        "phoneNo": '01011110010'
    },
    {
        "user":'kate',
        "phoneNo": '01010001101',
    }
];

var set2 = [
    {
        "user":'bob',
        "phoneNo": '01010101111'
    },
    {
        "user":'kate',
        "phoneNo": '01010001101',
    }
];

var union = function(set1, set2) {
    return set1.concat(set2).reduce(function(result,value) {
        result = [].concat(result);
        return (!result.some(function(match) {
            return JSON.stringify(match)===JSON.stringify(value);
        }) ? result.concat(value) : result);
    });
};
union(set1,set2);

reduce 에 대해 이해하고는 있지만 써먹어보고 싶어서 만들었다.
set1, set2 를 reduce 를 이용해 순서대로 add 하면서
some 으로 중복 내용을 검사하여 없으면 concat 으로 추가.
아니면 자기자신을 반환하는 구조.

최초 result 는 array 가 아닐 수 있으므로 result = [].concat(result) 로 강제로 array로 만드는 것은 salt.
객체간 비교를 stringify로 하는 것은 꼼수.
underscore 류의 union은 정말 deep copy처럼 객체를 다 뒤져서 비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