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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out.js 연습.

쉬운거부터 단계적으로 해보자.

http://jsbin.com/ajuxil/edit#javascript,html,live

html 은 이렇고

아이참 SyntaxHighlighter 왤케 안이쁘고 불편하지.

javascript 쪽은
ko.applyBindings({
    userid: '00114FEA0',
    userName: 'Tarzan',
    deptName: 'Jungle'
});
손으로 직접쳐보면 이해가 빠르다.

이게 기본이다.
Binding 하는 부분을 ViewModel로 분리하자.

http://jsbin.com/ajuxil/2/edit
var ViewModel = {
    userid: '00114FEA0',
    userName: 'Tarzan',
    deptName: 'Jungle'
};
ko.applyBindings(ViewModel);
조금 더 나은가?

정말 바인딩이 되었는지 확인해보자.
http://jsbin.com/ajuxil/3/edit
var ViewModel = {
    userid: '00114FEA0',
    userName: 'Tarzan',
    deptName: 'Jungle'
};
ko.applyBindings(ViewModel);

ViewModel.userName = 'Jane';

안된다.

물론 다시 applyBindings를 하면 적용이 된다.
이정도로 만족한다면 말리지 않겠다.
http://jsbin.com/ajuxil/4/edit
var ViewModel = {
    userid: '00114FEA0',
    userName: 'Tarzan',
    deptName: 'Jungle'
};
ko.applyBindings(ViewModel);

ViewModel.userName = 'Jane';
ko.applyBindings(ViewModel);
다음으로 넘어가자.
해당 Model을 관찰하고 있다가 변경이 되면 적용이 되도록 function형태로 View Model을 만들어보자.

http://jsbin.com/ajuxil/5/edit
var ViewModel = function(){
    this.userid = 'Jane';
    this.userName = 'Tarzan';
    this.deptName = 'Woohooo';
};
ko.applyBindings(new ViewModel());
너무 세세한가? 바보 취급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쳐보자.
직접 Object 를 만드는 것과 차이가 있다. 왜냐면 new ViewModel() 을 콘솔에서 해보면

new ViewModel()

ViewModel
  1. deptName"Woohooo"
  2. userName"Tarzan"
  3. userid"Jane"
  4. __proto__Object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이 차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Doug Crockford: JavaScript: The Good Parts 를 읽어보든가.
얇고 싼 좋은 책이니까 사라! 읽어라! 두번 읽어라!

수정 가능한 value 로 만들어서 실제 바인딩이 되는지 보자.
http://jsbin.com/ajuxil/7/edit
사실 ViewModel을 여러군데서 쓸게 아니라서 그냥 object 형태로 다시 돌아갔다.
html 도 추가하고
var ViewModel = {
  userid : ko.observable('00114FEA0'),
  userName : ko.observable('Tarzan'),
  deptName : ko.observable('Woohooo')
};
ko.applyBindings(ViewModel);
값에 ko.observable을 줬다.
실제로 텍스트박스 안의 내용을 변경해보면 리스트도 같이 변경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코드안에서 해당 뷰모델을 수정하려면?

ViewModel.userName('Jane');
이런 식으로 해당 ViewModel의 property를 function 처럼 사용해 변경하면 된다.

복수개의 항목을 다룰땐 어떨까?
http://jsbin.com/ajuxil/8/edit
먼저 뷰모델을 수정해보자.
var ViewModel = {
  dept:[
    {
      userid : ko.observable('00114FEA0'),
      userName : ko.observable('Tarzan'),
      deptName : ko.observable('Woohooo')
    },
    {
      userid : ko.observable('03AC99CA0'),
      userName : ko.observable('Jane'),
      deptName : ko.observable('Noooooo')
    }
    
  ]
};
ko.applyBindings(ViewModel);
html에선 간단하게 ul 에 foreach 를 달기만 하면 된다.
  

쿨하네. 멋지군.
복수개라고 해도 별반 다를 건 없다.

ViewModel.dept[1].userName('Kate');
이런 식으로 변경을 할 경우 바로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디자이너(요즘은 퍼블리셔라고도 하나?)와 협업하여 작업할때 이상한 메타태그가 들어있으면 프로그래머에게 뷰를 전부 책임지게 하곤 하는데.
이제까진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MVVM(Model-View-ViewModel)은 다르다.
서로 안망가진 화면을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물론 예외상황이 없진 않겠지만.
그리고 프로그래머 입장에서도 뷰와 모델간의 분리를 통해 소스(자바스크립트)안에 지저분하게 DOM을 만지작거리는 작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서버사이드에서 CSS 셀렉터로 html 을 수정하여 렌더링하는 템플릿 방식을 만들어서 쓰곤 했었는데 물론 이 방식은 javascript 가 안되는 환경에서도 쓸 수 있다던가 검색엔진으로부터 인덱싱이 된다던가 하는 장점이 있지만 클라이언트에서도 어짜피 REST API를 ajax호출하는 방식으로 얼마든지 데이터를 갱신할 수 있기 때문에 knockout.js 의 강력한 데이터 바인딩을 누려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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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형 앱에 이미지 같은 정적 자원(Assets)들을 함께 묶어 배포할 수 없다.background 혹은 장치가 잠자기 모드일때 코드 실행을 지원하지 않는다.일부 API를 미지원. Bluetooth, WebRTC 같은 건 아직.오버헤드가 꽤 크다. iOS 25MB, Android 20MBPush Notification의 경우 OneSignal 같은 외부서비스를 활용하려면 ExpoKit을 사용하거나 Expo가 아닌 React-Native를 사용해야한다.Staging/Production같은 다양한 디플로이 환경. 하지만 이 경우 https://github.com/oliverbenns/expo-deploy 같은 선택지도 있으니 참조할 것

MQTT Broker Mosquitto 설치 후 설정

우분투 기준
$ sudo apt-add-repository ppa:mosquitto-dev/mosquitto-ppa
$ sudo apt-get update
하고

$ sudo apt-get install mosquitto
으로 설치하면 서비스까지 착실하게 올라간다.

설치는 간단한데 사용자를 만들어야한다.

/etc/mosquitto/mosquitto.conf 파일에서 권한 설정을 변경하자.
allow_anonymous false
를 추가해서 아무나 못들어오게 하자.
$ service mosquitto restart
서비스를 재시작.
이제 사용자를 추가하자. mosquitto_passwd <암호파일 경로명> <사용자명> 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 mosquitto_passwd /etc/mosquitto/passwd admin Password:  Reenter password: 
암호 넣어준다. 두번 넣어준다.
이제 MQTT 약을 열심히 팔아서 Broker 사글세방 임대업을 하자.

ESP32 DevBoard 개봉기

오늘 드디어 손에 넣었다. ESP32 DevBoard!
Adafruit 에서 15개 한정 재입고 트윗을 보고 광속 결제.
그리고 1주일의 기다림. 사랑해요 USPS <3
알리를 이용하다보니 1주일 정도는 광속 배송임.
물론 배송비도 무자비함 -_ㅜ
15개 한정판 adafruit 발 dev board
그놈이 틀림없으렸다.
오오 강려크한 포스
ESP32_Core_board_V2라고 적혀있군요.
ESP32 맞구요. 네네. ESP32-D0WDQ6 라고 써있는데 D → Dual-core 0 → No internal flash W → Wi-Fi D → Dual-mode Bluetooth Q → Quad Flat No-leads (QFN) package 6 → 6 mm × 6 mm package body size 라고 함.
길이는 이정도
모듈크기는 이정도
코어는 6mm밖에 안해! 여기에 전기만 넣으면 BLE+WIFI!
밑에 크고 발 8개 달린 놈은 FM25Q32라고 32Mbit 플래시메모리
ESP8266 DevBoard 동생이랑 비교 크고 아름다운 레귤레이터랑 CP2102 USB Driver가 붙어있음.
ESP8266 DevBoard엔 CH340G 인데 확 작아졌네.
머리를 맞대어 보았음.
모듈크기는 아주 약간 ESP32가 더 큰데 워낙에 핀이 많고 촘촘함. ESP8266인 ESP12는 핀 간격이 2.00mm인데 비해
ESP32는 1.27mm 밖에 안함.
딱봐도 비교가 될 정도.
https://www.sparkfun.com/news/2017 크고 아름다운 Pinouts

ESP8266 보드랑 별로 안달라보인다.
http://www.silabs.com/products/mcu/pages/usbtouartbridgevcpdrivers.aspx#mac
에서 CP2102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screen 으로 연결해보자.
내 경우엔 tty.SLAB_USBtoUART 로 잡혔다.
어디서 기본 속도가 115200bps 라고 들은 적이 있어서
screen /dev/tty.SLAB_USBtoU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