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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canJS - 1. vulcan-cli 설치하고 프로젝트 만들기

vulcanJS를 학습하면서 알아낸 점을 기록하는 의미의 튜토리얼을 써본다.

Telescope도 그랬지만 forum 형태의 예제에서 embedly를 사용하는 URL 요소가 글에 들어가는 점이나 일반인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Markdown 문법 등을 걷어내고 최소형태에서부터 접근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단순 post만 목록 열람하고 읽고 쓰는 구현을 해보기로 했다.

먼저, vulcanJS를 github를 통해 clone 하고 meteor create --package를 통해 만들수도 있지만 Vulcan-Cli(https://github.com/VulcanJS/vulcanjs-cli)가 있어서 이걸 일단 사용해보기로 한다.

대충 내용을 읽어보니 Rails 생각이 나기도 하고 재밌어 보인다.
npm install -g vulcanjs-cli
혹은 meteor 에서만 한다면
meteor npm install -g vulcanjs-cli
이런 식으로 설치하고 쓰면 된다.
npm 에 global로 설치한 첫번째 경우 기준으로 진행해보겠다.
설치하고 난 뒤 vulcan 을 실행해보면
$ vulcan
vulcan usage:
Synopsis
  vulcan <action> <object> <...>
    <action>   Operation to perform
    <object>   Asset type (contextual to action)
    <...>      Parameters. If not provided, interactively entered
Project initialisation
  vulcan create <appName>
  vulcan init <appName>
Assets creation
  vulcan (generate|g) package <packageName>
  vulcan (generate|g) model <packageName> <modelName>
  vulcan (generate|g) component <packageName> <modelName> <componentName>
  vulcan (generate|g) route <packageName> <routeName> <routePath>
Assets removal
  vulcan (remove|r) package
  vulcan (remove|r) model
Assets listing
  vulcan (list|l) routes
  vulcan (list|l) packages
이와 같이 용례가 나온다.
생성해보면 실제로 project/package/model/component/route는

위와 같은 관계를 가진다.
Project는 vulcanjs를 clone한 전체이며 우리가 실제로 개발하는 것은 package이다.

이정도로 일단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두고 project를 만들어 보자.
이름은 simplebb이라고 하자.
$ vulcan create simplebb
패키지 관리자를 뭘 쓸거냐고 묻는다. npm v5가 아직 안정화 문제가 있어 조금 빠른 yarn을 선택했다.
? App name simplebb
? Package manager yarn
Pulling the most up to date git repository...
Cloning into 'simplebb'...
remote: Counting objects: 62381, done.
remote: Compressing objects: 100% (17/17), done.
remote: Total 62381 (delta 5), reused 15 (delta 4), pack-reused 62359
Receiving objects: 100% (62381/62381), 10.48 MiB | 717.00 KiB/s, done.
Resolving deltas: 100% (41391/41391), done.

I'm all done. Running yarn install for you to install the required dependencies. If this fails, try running the command yourself.

yarn install v0.27.5
[1/4] Resolving packages...
[2/4] Fetching packages...
[3/4] Linking dependencies...
warning "optics-agent@1.0.5" has incorrect peer dependency "graphql@^0.6.2 || ^0.7.0 || ^0.8.0".
warning "graphql-tools@0.8.4" has incorrect peer dependency "graphql@^0.5.0 || ^0.6.0 || ^0.7.0 || ^0.8.0".
[4/4] Building fresh packages...
Done in 26.77s.

Successfully generated vulcan code base.
To run your new app:
  cd simplebb
  yarn start 
알아서 뭔가 척척 한다.
보니까 그냥 단지 github에서 vulcanjs를 clone 한것으로 보인다.
$ git remote --verbose
origin https://github.com/Vulcanjs/Vulcan (fetch)
origin https://github.com/Vulcanjs/Vulcan (push)
역시 그러하다.
React와 버전 문제도 있고 vulcanJS는 현재도 개발 중인 project이므로 버그와 legacy 코드가 남아있는 Master branch를 쓸 필요 없다.
devel branch를 쓰자.
$ git fetch
$ git checkout devel
git checkout devel
Branch devel set up to track remote branch devel from origin.
Switched to a new branch 'devel'
devel branch로 옮기고 난 걸 확인하고 최초 실행을 한번 해보자.
$ yarn start
yarn start v0.27.5
$ sh prestart_vulcan.sh
🛠  Creating your own settings.json file...
🌋  Happy hacking with Vulcan!
📖  The docs are available at: http://docs.vulcanjs.org
$ meteor --settings settings.json
[[[[[ ~/Documents/js/meteor/vulcanjs/simplebb ]]]]]
=> Started proxy.                          
=> Started MongoDB.                        
W20170828-17:31:37.151(9)? (STDERR) Warning: Accessing PropTypes via the main React package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React v16.0. Use the latest available v15.* prop-types package from npm instead. For info on usage, compatibility, migration and more, see https://fb.me/prop-types-docs
W20170828-17:31:37.384(9)? (STDERR) Warning: Accessing createClass via the main React package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React v16.0. Use a plain JavaScript class instead. If you're not yet ready to migrate, create-react-class v15.* is available on npm as a temporary, drop-in replacement. For more info see https://fb.me/react-create-class
W20170828-17:31:38.120(9)? (STDERR) Note: you are using a pure-JavaScript implementation of bcrypt.
W20170828-17:31:38.122(9)? (STDERR) While this implementation will work correctly, it is known to be
W20170828-17:31:38.123(9)? (STDERR) approximately three times slower than the native implementation.
W20170828-17:31:38.124(9)? (STDERR) In order to use the native implementation instead, run
W20170828-17:31:38.124(9)? (STDERR)
W20170828-17:31:38.125(9)? (STDERR)   meteor npm install --save bcrypt
W20170828-17:31:38.126(9)? (STDERR)
W20170828-17:31:38.126(9)? (STDERR) in the root directory of your application.
I20170828-17:31:39.968(9)? // inserting dummy users…
I20170828-17:31:39.997(9)? // creating dummy movies
=> Started your app.
=> App running at: http://localhost:3000/
STDERR에 몇몇 경고가 보이지만 별거 없다. 그냥 넘어가자.
PropTypes이 React 패키지에서 PropType 패키지로 바뀌었는데 아직 수정이 안되었나보다. SachaG가 알고 있으니 조만간 수정될 것이다.
bcrypt는 성능상 native 구현을 권하는데 지금은 일단 상관없다.
http://localhost:3000을 한번 보자.

위와 같이 나온다면 이상없는 것이다.
다음엔 패키지 만들고 개발 준비를 마쳐보자.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Rinkeby Test Network에 접근하는 간단한 방법.

dApp 개발 시 실제 계정으로 트랜젝션을 보내면 너무나 비싸므로
Rinkeby나 Ropsten 같은 테스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마이닝 없이 faucet을 통해 ether를 받고
그걸로 트랜젝션 테스트를 하면 편리하다.

보통 https://github.com/ethereum/wiki/wiki/Dapp-using-Meteor#create-your-%C3%90app 문서를 보고 시작하는데
geth --rpc --rpccorsdomain "http://localhost:3000" 이렇게 하면 마이닝부터 해야하니 귀찮다.
https://infura.io/#how-to 를 보고 계정을 신청하자. 이런 것도 호스팅이 되다니 좋은 세상이네.
간단한 개인 정보 몇가지를 입력하고 나면 Access Token이 나온다.

가입 후  https://infura.io/register.html 화면

Access Token이 있는 네트워크 주소로 geth를 연결한다.
geth --rpc --rpccorsdomain "https://rinkeby.infura.io/<YOUR_ACCESS_TOKEN>" 이러면 오케이.

meteor project를 만들고
meteor add ethereum:web3 추가한 다음 console에서
web3.eth.getBalance(web3.eth.coinbase, (error,result)=>console.log(
  error, result.toFormat()
)); 자신의 coinbase의 잔액을 구해보자.
6eth가 최소단위인 wei로 보면 6,000,000,000,000,000,000 정도.
https://faucet.rinkeby.io/ 여기에서 받아온 (무료로/마이닝없이) ether가 잘 나온다.
여기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아보인다.

ESP32 DevBoard 개봉기

오늘 드디어 손에 넣었다. ESP32 DevBoard!
Adafruit 에서 15개 한정 재입고 트윗을 보고 광속 결제.
그리고 1주일의 기다림. 사랑해요 USPS <3
알리를 이용하다보니 1주일 정도는 광속 배송임.
물론 배송비도 무자비함 -_ㅜ
15개 한정판 adafruit 발 dev board
그놈이 틀림없으렸다.
오오 강려크한 포스
ESP32_Core_board_V2라고 적혀있군요.
ESP32 맞구요. 네네. ESP32-D0WDQ6 라고 써있는데 D → Dual-core 0 → No internal flash W → Wi-Fi D → Dual-mode Bluetooth Q → Quad Flat No-leads (QFN) package 6 → 6 mm × 6 mm package body size 라고 함.
길이는 이정도
모듈크기는 이정도
코어는 6mm밖에 안해! 여기에 전기만 넣으면 BLE+WIFI!
밑에 크고 발 8개 달린 놈은 FM25Q32라고 32Mbit 플래시메모리
ESP8266 DevBoard 동생이랑 비교 크고 아름다운 레귤레이터랑 CP2102 USB Driver가 붙어있음.
ESP8266 DevBoard엔 CH340G 인데 확 작아졌네.
머리를 맞대어 보았음.
모듈크기는 아주 약간 ESP32가 더 큰데 워낙에 핀이 많고 촘촘함. ESP8266인 ESP12는 핀 간격이 2.00mm인데 비해
ESP32는 1.27mm 밖에 안함.
딱봐도 비교가 될 정도.
https://www.sparkfun.com/news/2017 크고 아름다운 Pinouts

ESP8266 보드랑 별로 안달라보인다.
http://www.silabs.com/products/mcu/pages/usbtouartbridgevcpdrivers.aspx#mac
에서 CP2102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screen 으로 연결해보자.
내 경우엔 tty.SLAB_USBtoUART 로 잡혔다.
어디서 기본 속도가 115200bps 라고 들은 적이 있어서
screen /dev/tty.SLAB_USBtoUART …

MQTT 접속해제 - LWT(Last will and testament)

통신에서 중요하지만 구현이 까다로운 문제로 "상대방이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하여 접속이 끊어졌을때"의 처리가 있다.

이것이 까다로운 이유는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접속을 종료한 경우는 접속 종료 직전에 자신의 종료 여부를 알리고 나갈 수 있지만 프로그램 오류/네트웍 연결 강제 종료와 같은 의도치 않은 상황에선 자신의 종료를 알릴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통적 방식으로는 자신의 생존 여부를 계속 ping을 통해 서버가 물어보고 timeout 시간안에 pong이 안올 경우 서버에서 접속 종료를 인식하는 번거로운 방식을 취하는데

MQTT의 경우 subscribe 시점에서 자신이 접속 종료가 되었을 때 특정 topic으로 지정한 메시지를 보내도록 미리 설정할 수 있다.
이를 LWT(Last will and testament) 라고 한다. 선언을 먼저하고 브로커가 처리하게 하는 방식인 것이다.

Last Will And Testament 라는 말 자체도 흥미롭다.
법률용어인데 http://www.investopedia.com/terms/l/last-will-and-testament.asp
대략 내가 죽으면 뒷산 xx평은 작은 아들에게 물려주고 어쩌고 하는 상속 문서 같은 내용이다.

즉, 내가 죽었을(연결이 끊어졌을) 때에 변호사(MQTT Broker - ex. mosquitto/mosca/rabbitMQ등)로 하여금 나의 유언(메시지)를 상속자(해당 토픽에 가입한 subscriber)에게 전달한다라는 의미가 된다.

MQTT Client 가 있다면 한번 실습해보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다른 글에서처럼 https://www.npmjs.com/package/mqtt 을 사용하도록 한다.

npm install mqtt --save 로 설치해도 되고 내 경우는 자주 사용하는 편이어서 npm install -g mqtt 로 전역설치를 했다.

호스트는 무료 제공하고 있는 test.mosquitto.org 를 사용한다.
실 사용시엔 -h 옵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