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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닭짓일기 - Cordova + Meteor


  1. app에 meteor-rider 적용
  2. 기존 url scheme 관련 plugin인 com.borismus.webintent을 지웠다가 재설치
  3. iOS 적용. 정상작동 확인
  4. talk 섭 도메인 생성 및 meteor deploy새로 완료
  5. wwwizer 에 naked domain 신청함. 아직은 안됨.
  6. 마이그 완료
새 도메인으로 앱 업뎃도 해야겠군.
언제든지 호스팅을 바꿔도 되도록.

meteor-rider는 hijacking DOM을 이용해 로컬에서 먼저 기동하고 호스팅하고 있는 원격지 앱으로 갈아타기 하는 아주 간단한 방식인데 단점은 http://zeroasterisk.com/2013/08/22/meteor-phonegapcordova-roundup-fall-2013/ 몇몇 하드웨어 관련 플러그인이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RalphChat이 쓴걸 보니 별 문제는 없어보인다. Push 같은 게 작동하지 않으려나?

iOS 적용은 초기에 네트웍 연결 불가능한 상태에서 404메시지 같은 걸 뿌릴 때 심사팀에서 매우 안좋아하더라. 거의 리젝이라고 보면 된다.

https://github.com/apache/cordova-ios/blob/master/guides/Cordova%20Custom%20URL%20Scheme%20Handling.md

iOS의 경우 URL Scheme을 적용하는 건 Android보다 간단. 원래 내부적으로 지원하나보다.
단 android의 경우는 meteor app에서 사용한 반면 iOS는 최초 index.html로 진입할때 하도록 함.
뭐 상관없나 싶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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