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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Online Prototyping Tool 들

jsbin, codepen, jsfiddle 이런 것들은 일단 생략. 너무 유명한 것들이라.

https://launchpad.graphql.com - node.js 기반 graphQL 연습장.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백엔드
https://codesandbox.io/ npm 사용이 가능한 클라이언트 사이드 연습장. webpackbin이 너무 문제가 많아서 찾아본 것.

https://scrimba.com 이건 codesandbox+ asciinema(https://asciinema.org/) 같은 느낌인데 키 녹화와 음성 녹화 기능이 추가되었다. 다 좋은데 화살표 키로 빨리감기 뒤로감기 기능이 안되고 익스포트(youtube등)으로 지원이 없는게 아쉽다.

이 둘이 만나면? https://codesandbox.io/s/jvlrl98xw3?from-embed
뭐야 이거 무서워 하지마 ㄷㄷ;  graphql+react-native-web(부왘ㅋㅋ)

https://repl.it/languages 전통을 자랑하는 REPL 도구. 지원 언어 종류가 -_-;;;;;

https://tio.run/# repl.it? 장난함? 얘는 지원 언어가 무려 386종류. J랑 아희도 있다.

https://play.golang.org/ 즐거운 go playground. 소스 포멧팅 넘 좋아.

http://decaffeinate-project.org/repl/ 최고의 coffeescript REPL. 원래 용도는 coffee를 ecma6코드로 바꾸는 것이지만...

https://scaphold.io
https://www.graph.cool/ graphql backend service. scaphold.io는 설치도 필요없는 클라우드. graphcool은 호스팅+클라우드 다있음. 둘 다 막상막하. 푸쉬서버도 되고 뭐 미친득.

https://glitch.com/ gomix에서 결국 glitch로 안착.  node.js

https://www.shadertoy.com 잘하고 싶다! 쉐이다! 오디오도 된다!

http://glslsandbox.com/ 심플하고 가벼운 쉐이더 샌드박스.

https://snack.expo.io/ expo+react-native 대안은 없다.

https://appetize.io/ 네이티브 (iOS/Android) 테스트 머신 빌려드립니다. 온라인으로요. snack.expo.io나 repl.it에서도 사용 중.

https://clara.io/ 온라인 3d 에디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Unicode 2.0 에서 한글의 이해

요즘 SNS이나 SNG등등 기계적으로 문장을 생성하는 프로그램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의외로 한글처리를 제대로는 프로그램들이 드물구나 하는 생각에 간단한 한글 자소 분석기를 만들어보았다.
링크는 이쪽(http://jsbin.com/ofoqal/10/edit)

애초에 만든 목적은 다음과 같다.
조사처리(은/는, 이/가, 을/를 등등)를 위해 단어의 마지막 글자의 종성을 조사하기 위함인데 예문을 들어보자면

"준기 강남에서 사진 찍었다."
"예슬 홍대에서 식사 했다."
"슬기 대화방에서 나갔습니다."

"준기님은 강남에서 사진님을 찍으셨습니다 고갱님" 이라고 말하면 할말 없다.

한국식 소프트웨어(꼭 소프트웨어가 아니더라도)의 특징이자 장점이 무엇이냐라고 물으면
귀찮을 정도로 깨알같은 디테일이라고 대답할텐데 한글 기계화 작업에 대한 중요성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에게도 별로 중요하게 다가오지 않나보다.

에또 사설이 길었다.
한때 우리는 한글코드체계의 비표준 숲속에서 너무도 괴로운 나날들을 보낸 역사가 있다.
KSC5601부터 시작해서 Microsoft통합형한글을 지나 Unicode 2.0의 시대가 왔다.

개인적으로 UTF-8을 사용하지 않고 EUC-KR이나 CP949를 쓰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업체의 대표/관계자에게 1억 미만의 벌금 혹은 3년 이하의 금고형의 실형을 내려줬으면 할 정도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고 막대한 비용을 지출한 악의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광명이 왔다.
기계적으로 납득이 가능한 검색 및 정렬이 용이한 Unicode 의 시대가 열렸단 말이다.
지금 당신이 복사해서 붙이고 있는 팁들 보다 훨씬 쉽고 명쾌하니 다음 그림을 한번 보자.
(출처:http://www.w3c.or.kr/i18n/hangul-i18n/ko-code.html) 어떤가?
무쟈게 쉽지 않은가?

현대 한글은 초성 19자, 중성 21자, 종성 27자로. 총 19 x 21 x 28 (종성없음 포함…

ESP32 DevBoard 개봉기

오늘 드디어 손에 넣었다. ESP32 DevBoard!
Adafruit 에서 15개 한정 재입고 트윗을 보고 광속 결제.
그리고 1주일의 기다림. 사랑해요 USPS <3
알리를 이용하다보니 1주일 정도는 광속 배송임.
물론 배송비도 무자비함 -_ㅜ
15개 한정판 adafruit 발 dev board
그놈이 틀림없으렸다.
오오 강려크한 포스
ESP32_Core_board_V2라고 적혀있군요.
ESP32 맞구요. 네네. ESP32-D0WDQ6 라고 써있는데 D → Dual-core 0 → No internal flash W → Wi-Fi D → Dual-mode Bluetooth Q → Quad Flat No-leads (QFN) package 6 → 6 mm × 6 mm package body size 라고 함.
길이는 이정도
모듈크기는 이정도
코어는 6mm밖에 안해! 여기에 전기만 넣으면 BLE+WIFI!
밑에 크고 발 8개 달린 놈은 FM25Q32라고 32Mbit 플래시메모리
ESP8266 DevBoard 동생이랑 비교 크고 아름다운 레귤레이터랑 CP2102 USB Driver가 붙어있음.
ESP8266 DevBoard엔 CH340G 인데 확 작아졌네.
머리를 맞대어 보았음.
모듈크기는 아주 약간 ESP32가 더 큰데 워낙에 핀이 많고 촘촘함. ESP8266인 ESP12는 핀 간격이 2.00mm인데 비해
ESP32는 1.27mm 밖에 안함.
딱봐도 비교가 될 정도.
https://www.sparkfun.com/news/2017 크고 아름다운 Pinouts

ESP8266 보드랑 별로 안달라보인다.
http://www.silabs.com/products/mcu/pages/usbtouartbridgevcpdrivers.aspx#mac
에서 CP2102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screen 으로 연결해보자.
내 경우엔 tty.SLAB_USBtoUART 로 잡혔다.
어디서 기본 속도가 115200bps 라고 들은 적이 있어서
screen /dev/tty.SLAB_USBtoU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