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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에서 접속(onConnection)/이탈(onClose) 관리에 대해 알아보자.

Meteor에서 로그인과는 상관없이 어떤 유저가 접속해 있고 이탈했는지를 추적하고 싶어서 정리,
서버사이드에서 아래와 같이 작성했다.
Meteor.startup ->
  console.log "server initiated"
  ConnectedUsers.remove {}
Meteor.onConnection (o)->
  console.log "session [#{o.id}] is connected"
  ConnectedUsers.insert userId: o.id
  o.onClose (p)->
    ConnectedUsers.remove userId: o.id
Meteor.methods
  "getSessionId": ->
    @connection.id
Meteor.publish "list.connectedUsers", ->
  ConnectedUsers.find()
결론은 이정도이지 않나 싶다.
mongodb를 사용하지 않고도 해보았는데 지나치게 publish쪽과 onConnection쪽이 복잡하고 일반화하기 좋지 않아 일단 보류.
https://gist.github.com/makrem025/35543cd60aa88ca49fa0 의 예에서 응용하여 onConnection 일때 publish 의 added, remove로 쏘게 하면 되긴 함. 메모리 디비는 사랑입니다 <3

접속자 관리 관련한 기존 package(aka. mizzao:user-status)들은 지나치게 User collection을 괴롭혀서 성능을 떨어뜨린다.
생선을 낚으라고 준 낚시대인데 잡아야 하는 게 상어라면 분질러 버리고 작살을 만드는 게 맞다. (뭐? 상어도 낚시로 잡는다고? 낚알못)
우리는 뾰족하게 DDP를 통해 접근한 소켓(사용자가 아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에 대해 파악하고 이를 확인하는 것이 전부. 실전은 언제나 case-by-case니까.
Meteor.startup ->
  console.log "server initiated"
  ConnectedUsers.remove {}
먼저 서버 시작시 접속 유저 컬렉션을 깨끗이 비운다. 메모리 디비라면 불필요.
Meteor.onConnection (o)->
  console.log "session [#{o.id}] is connected"
  ConnectedUsers.insert userId: o.id
  o.onClose (p)->
    ConnectedUsers.remove userId: o.id
https://docs.meteor.com/api/connections.html#Meteor-onConnection 말하고 싶은 것은 여기 전부 나와있다.
서버에서 누군가 접속시 Meteor객체의 onConnection 이벤트가 발생한다.
해당 이벤트의 인자안엔 접근 소켓의 UUID를 반환하는 id와 onClose이벤트가 있다.
onConnection에 insert를 구현하고 onClose 시에 remove 하게 하자.

필요하다면 피아구분을 위해 자신의 id를 알아야할 수도 있는데
Meteor.methods
  "getSessionId": ->
    @connection.id
명시적으로 아이디가 궁금하다면 이렇게 하자. 사실 웹에선 Meteor.connection._lastSessionId를 통해 동기화하지만 외부 정적 페이지나 비Meteor환경에선 이게 오히려 간편하다.
method 안에서 this는 connection 객체를 가지고 있고 이는 해당 method를 call한 사용자의 정보와 일치한다.
만일 websocket을 직접 다룰 수 있다면 서버 응답 중
"{"msg":"connected","session":"yECjz3DgK5nyhNMWJ"}"
connected일때 session값을 가로채자.

이게 전부다.
남은 건 ConnectedUsers를 정밀하게 publish해서 권한에 따라 접속여부를 감시하게 하면 된다.
Meteor.publish "list.connectedUsers", ->
  ConnectedUsers.find() # 여기서 조건을 정밀하게!
이상이다.
기회가 되면 mongodb를 사용하지 않고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하려고 한다. 끗.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ESP32 DevBoard 개봉기

오늘 드디어 손에 넣었다. ESP32 DevBoard!
Adafruit 에서 15개 한정 재입고 트윗을 보고 광속 결제.
그리고 1주일의 기다림. 사랑해요 USPS <3
알리를 이용하다보니 1주일 정도는 광속 배송임.
물론 배송비도 무자비함 -_ㅜ
15개 한정판 adafruit 발 dev board
그놈이 틀림없으렸다.
오오 강려크한 포스
ESP32_Core_board_V2라고 적혀있군요.
ESP32 맞구요. 네네. ESP32-D0WDQ6 라고 써있는데 D → Dual-core 0 → No internal flash W → Wi-Fi D → Dual-mode Bluetooth Q → Quad Flat No-leads (QFN) package 6 → 6 mm × 6 mm package body size 라고 함.
길이는 이정도
모듈크기는 이정도
코어는 6mm밖에 안해! 여기에 전기만 넣으면 BLE+WIFI!
밑에 크고 발 8개 달린 놈은 FM25Q32라고 32Mbit 플래시메모리
ESP8266 DevBoard 동생이랑 비교 크고 아름다운 레귤레이터랑 CP2102 USB Driver가 붙어있음.
ESP8266 DevBoard엔 CH340G 인데 확 작아졌네.
머리를 맞대어 보았음.
모듈크기는 아주 약간 ESP32가 더 큰데 워낙에 핀이 많고 촘촘함. ESP8266인 ESP12는 핀 간격이 2.00mm인데 비해
ESP32는 1.27mm 밖에 안함.
딱봐도 비교가 될 정도.
https://www.sparkfun.com/news/2017 크고 아름다운 Pinouts

ESP8266 보드랑 별로 안달라보인다.
http://www.silabs.com/products/mcu/pages/usbtouartbridgevcpdrivers.aspx#mac
에서 CP2102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screen 으로 연결해보자.
내 경우엔 tty.SLAB_USBtoUART 로 잡혔다.
어디서 기본 속도가 115200bps 라고 들은 적이 있어서
screen /dev/tty.SLAB_USBtoUART …

Rinkeby Test Network에 접근하는 간단한 방법.

dApp 개발 시 실제 계정으로 트랜젝션을 보내면 너무나 비싸므로
Rinkeby나 Ropsten 같은 테스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마이닝 없이 faucet을 통해 ether를 받고
그걸로 트랜젝션 테스트를 하면 편리하다.

보통 https://github.com/ethereum/wiki/wiki/Dapp-using-Meteor#create-your-%C3%90app 문서를 보고 시작하는데
geth --rpc --rpccorsdomain "http://localhost:3000" 이렇게 하면 마이닝부터 해야하니 귀찮다.
https://infura.io/#how-to 를 보고 계정을 신청하자. 이런 것도 호스팅이 되다니 좋은 세상이네.
간단한 개인 정보 몇가지를 입력하고 나면 Access Token이 나온다.

가입 후  https://infura.io/register.html 화면

Access Token이 있는 네트워크 주소로 geth를 연결한다.
geth --rpc --rpccorsdomain "https://rinkeby.infura.io/<YOUR_ACCESS_TOKEN>" 이러면 오케이.

meteor project를 만들고
meteor add ethereum:web3 추가한 다음 console에서
web3.eth.getBalance(web3.eth.coinbase, (error,result)=>console.log(
  error, result.toFormat()
)); 자신의 coinbase의 잔액을 구해보자.
6eth가 최소단위인 wei로 보면 6,000,000,000,000,000,000 정도.
https://faucet.rinkeby.io/ 여기에서 받아온 (무료로/마이닝없이) ether가 잘 나온다.
여기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아보인다.

meteor로 nw.js 개발하기.

실제로 nw.js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보면 UI구현하기 막막하고 수동으로 리프레쉬 하는 것도 귀찮아서 Meteor 연동을 하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간단했다.

디렉토리 구조는 먼저 이렇게 잡았다.
`- app
  `-client
  `-public
`- dist
  `- 배포용 html,css,js
  `- package.json
`- package.json 아이디어는 이렇다. nw.js의 시작페이지를 http://localhost:3000으로 두고 배포시엔 meteor client 배포툴인 meteor-build-client를 사용하여 html,css,js 로 분리하는 계획이다.

가장 중요한 nw.js 용 package.json 파일은 아래와 같이 구성한다.
{
  "main": "http://localhost:3000",
  "node-remote": "http://localhost:3000",
  "name": "<앱이름>"
} 이게 전부. 어떻게 보면 Web과 nw.js를 동시에 개발할 수도 있는 환경이기도 한 것이다.
meteor create app 을 해서 meteor용 앱을 만들고 meteor 를 시작한다.
그리고, 위의 package.json이 있는 경로로 돌아가서 nw . 으로 nwjs를 실행한다.

한번 번쩍하더니 잘 된다.
cordova 등에서 index.html 대신 http://localhost:3000을 하는 것도 비슷한 느낌이다.

즐겁게 개발을 일단 마구 하고 실제로 배포하기 위해서는 개발환경이 아니라 html,css,js로 구성된 배포본을 만들어야한다.
npm install -g 해도 되지만 어짜피 Meteor에서만 쓸거
meteor npm install -g meteor-build-client 해버릴거다.

개발은 문제 없어 보이고 배포판을 한번 만들어보자. meteor app 이 있는 경로(meteor run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