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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Bluetooth LE CC2540모듈 OYOU-V100C 사용기

를 시작하기 전에
싸다고 덥석 RF-BM-S02를 안 산걸 후회했다.
왜냐면 핀 피치가 아래와 같이 0.75mm( (0.8+0.7)/2 )라는 듣도 보도 못한 구성이었기 때문이다.


핀은 이런 순서라고 했을 때 순서대로 메뉴얼(http://pan.baidu.com/s/1kTxfwEV)을 보면서
독짓는 늙은이처럼 중국어를 한땀한땀 번역해보도록 하겠다.
그렇다. 나는 지금 매우 혼란스럽다.

1 GND
2 VDD
3 REST - RESET
4 OUT2 - P22 - DC
5 OUT1 - P21 - DD
6 OUT0 - P20
7 INPUT2 - P17
8 INPUT3 - P16
9 INPUT1 - P14
10 VDD
11 GND
12 SCL - IIC SYNC CLOCK
13 SDA - IIC DATA
14 IIC_STATUS - P15 - IIC 데이터 수신시 LOW, 아닐 때 HIGH - 불명확함 원문은 아래
表示模块已经接收到手机发来的数据 , 未收到数据时为高电平 , 当从高电平变到低电平时 , 表示已经接收到到手机发来的数据 ( 此功能在 IIC 通信时使用 , 出口通信时可以不连接 )
15 PWR - P00 - WAKEUP PIN, LOW/FLOAT일때 WakeUp .원문은 아래
模块睡眠唤醒,低电平唤醒
16 RXD - P02
17 TXD - P03
18 OUT3 - P12
19 PWM1 - P11
20 PWM2 - P10
21 PWM3 - P07
22 PWM4 - P06
23 UART_IIC_BIT - P05 - LOW(GND 접지)일때 IIC통신, 아닐(HIGH/FLOAT) 때 UART
24 ADC1 - P04
25 ADC2 - P01
26 OUT4 - P13

I2C 지원을 위한 핀을 따로 할당하는게 특이하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원래 BLE들이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다. 검증
응용사례를 친절하게 예를 들어놓았는데 VDD, GND를 연결했다고 가정했을 때
  1. UART 사용 - (16,17 연결)
  2. IIC - SCL, SDA, IIC_STATUS (12, 13, 14 연결)
  3. iBeacon - 전원만 연결(당연히 할게 없지)
  4. 스위치 입력 - INPUT사용(7,8,9 연결)
  5. RGB - PWM사용(19,20,21,22 연결)
  6. LED - OUT사용(4,5,6,18,26 연결)
  7. 릴레이 제어 - LED와 동일
  8. 모터 제어 - PWM사용(19 연결)
이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펌웨어를 BlueBasic 같은 걸 올리려면 1,2,3,4,5 차례로 연결하면 된다.
CC Debugger (smartRF04EB 계열이면 비슷)에 10pin 커넥터를 보면
이런 식인데

NAME  CC  BLE
GND   1   1
DC    3   4
DD    4   5
RESET 7   3
VCC   9+2 2   

순서대로 연결하면 된다.

(일단 여기까지 쓰고 계속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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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로 nw.js 개발하기.

실제로 nw.js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보면 UI구현하기 막막하고 수동으로 리프레쉬 하는 것도 귀찮아서 Meteor 연동을 하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간단했다.

디렉토리 구조는 먼저 이렇게 잡았다.
`- app
  `-client
  `-public
`- dist
  `- 배포용 html,css,js
  `- package.json
`- package.json 아이디어는 이렇다. nw.js의 시작페이지를 http://localhost:3000으로 두고 배포시엔 meteor client 배포툴인 meteor-build-client를 사용하여 html,css,js 로 분리하는 계획이다.

가장 중요한 nw.js 용 package.json 파일은 아래와 같이 구성한다.
{
  "main": "http://localhost:3000",
  "node-remote": "http://localhost:3000",
  "name": "<앱이름>"
} 이게 전부. 어떻게 보면 Web과 nw.js를 동시에 개발할 수도 있는 환경이기도 한 것이다.
meteor create app 을 해서 meteor용 앱을 만들고 meteor 를 시작한다.
그리고, 위의 package.json이 있는 경로로 돌아가서 nw . 으로 nwjs를 실행한다.

한번 번쩍하더니 잘 된다.
cordova 등에서 index.html 대신 http://localhost:3000을 하는 것도 비슷한 느낌이다.

즐겁게 개발을 일단 마구 하고 실제로 배포하기 위해서는 개발환경이 아니라 html,css,js로 구성된 배포본을 만들어야한다.
npm install -g 해도 되지만 어짜피 Meteor에서만 쓸거
meteor npm install -g meteor-build-client 해버릴거다.

개발은 문제 없어 보이고 배포판을 한번 만들어보자. meteor app 이 있는 경로(meteor run으로 …

RxJS - ReactiveX 인터뷰

A: 왜 RxJS입니까
B: javascript는 참 쉽고 친숙한 언어죠.
A: 별로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만.
B: 그래서 좀 어렵고 있어보이는게 뭘까 싶어서...
A: 네?
B: 함수형이라는게 유행하기도 하고
f(x) 좋쟎습니까? 미스테리~ 미스테리~ 정수정짱짱 으아아

이런 수학선생님이라면 수포자 따윈 A: ...
B: 그리고 반응형이라는 말 뭔가
A: 뭔가?
B: 대충대충해도 막 알아서 할거 같고...
A: 그럴리가요?
B: 안그렇겠죠?
A: 네
B: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A: 그래도 뭔가 매력이 있으니 이렇게 시간을 내셔서 이것저것 Rx에 대해 글도 쓰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시는거 아닌가요?
B: 매력이라.
으음.
제가 팔꿈치 터널 증후근이 좀 있어요.
오른손 세끼손가락, 약지손가락이 저립니다.
A: 무슨 상관이?
B: 그래서 각종 괄호를 쓰는게 너무 힘듭니다.
소중대괄호 만든 사람 죽었으면.
Hello world (ASCII): https://esolangs.org/wiki/Parenthesis_Hell
A: 이미 옛날에 돌아가셨겠죠.
B: 그렇겠네요.
아무튼 그래서 소중대괄호 의존이 적은 커피스크립트를 쓰는데요.
A: 빨리 본론을 말씀해주시죠.
B: 커피스크립트에서 가로로 80자 이상쓰면 Line exceeds maximum allowed length 라고 경고해요.
A: 그래서요?
B: 근데 Rx를 쓰면 코드를 가늘게 쓸 수가 있더라구요.
A: 호오?
B: 그리고 = 쓰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
A: 네?
B: 오른손을 쓰쟎아요.
A: ...
그러니까 정리하면
1. 괄호가 힘들다
2. 커피를 쓴다
3. 커피는 길게 쓰면 경고
4. Rx를 쓰면 코드가 가늘다
5. 대입문을 줄이고 싶다.
B: 네
하지만 5번은 생각보다 별로...
A:
B:

B: 아!
A: ?
B: 코드가 가늘어서 좋은 점이.
A: 네.
B: 핸드폰에서 코드를 보기 좋습니다.
A: ... 왜 팔꿈치 터널 증후근이 안 낫는지 알겠습니다.
B: 도와주세요.
쇠고기 사묵으면 나을 것 같습니…

Troubleshooting - Meteor package가 적용이 되지 않을 때

버전 1.5 기준 package.js에서 Package.onUse 에 새 패키지를 추가했는데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Package.onUse((api) => {
  api.use([
    'vulcan:core',
    'vulcan:forms',
    'vulcan:accounts' /* <-- 추가함! */
  ]);
...
} 내부패키지건 원격패키지건 안되는 안된다. 이럴 때 meteor add 후 meteor remove 해도 되지만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meteor update vulcan:accounts 이렇게 update 해주는 방법이 있다. .meteor/package 파일을 건들지 않아서 좋다. 그래도 역시 좋지 않다. Meteor 스럽지 않다. https://github.com/meteor/meteor/issues/7721 현재 1.5.2에서도 해결이 안되었군요. 해결되어 적용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