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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router에서 /#/(hashbang) 을 사용할때 주의점( ex. verify-email등)

iron-router 적응 중인데 역시 대세다.
최근 server-side도 반영되어 구 router package에서 안심하고 넘어와도 되겠다 싶었다.

E-mail 인증(http://spectrumdig.blogspot.kr/2013/10/meteor-e-mail.html)을 구현해 놓았는데 이게 실제로 해보니까 iron-router 에선 제대로 되지 않는다.

찾아보니 Server 쪽에서 해당 URL이 들어올때 패치하는 방법이 있다.
https://github.com/EventedMind/iron-router/issues/3#issuecomment-20917649

Server 아래 Route 관련 부분에

Accounts.urls.resetPassword = (token) ->
  Meteor.absoluteUrl "reset-password/#{token}"
Accounts.urls.verifyEmail = (token) ->
  Meteor.absoluteUrl "verify-email/#{token}"
Accounts.urls.enrollAccount = (token) ->
  Meteor.absoluteUrl "enroll-account/#{token}"

이런 식으로 넣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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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종종 화나는 일 중 하나가 파일 시스템이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 점이다.
가령, A.png를 a.png로 바꿔야할 경우 HFS 기준으론 전혀 바뀐 점이 없는 걸로 인식하는데 다소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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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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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Online Prototyping Tool 들

jsbin, codepen, jsfiddle 이런 것들은 일단 생략. 너무 유명한 것들이라.

https://launchpad.graphql.com - node.js 기반 graphQL 연습장.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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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crimba.com 이건 codesandbox+ asciinema(https://asciinema.org/) 같은 느낌인데 키 녹화와 음성 녹화 기능이 추가되었다. 다 좋은데 화살표 키로 빨리감기 뒤로감기 기능이 안되고 익스포트(youtube등)으로 지원이 없는게 아쉽다.

이 둘이 만나면? https://codesandbox.io/s/jvlrl98xw3?from-embed
뭐야 이거 무서워 하지마 ㄷㄷ;  graphql+react-native-web(부왘ㅋㅋ)

https://repl.it/languages 전통을 자랑하는 REPL 도구. 지원 언어 종류가 -_-;;;;;

https://tio.run/# repl.it? 장난함? 얘는 지원 언어가 무려 386종류. J랑 아희도 있다.

https://play.golang.org/ 즐거운 go playground. 소스 포멧팅 넘 좋아.

http://decaffeinate-project.org/repl/ 최고의 coffeescript REPL. 원래 용도는 coffee를 ecma6코드로 바꾸는 것이지만...

https://scaphol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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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litch.com/ gomix에서 결국 glitch로 안착.  node.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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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vulcan 추천사

왜 Vulcan인가요?

유명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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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은 잘 되나요?
회사에 필요한가요?
많이들 쓰나요?
앞으로 유망한가요?

항상 강의(보통 국비지원인 무료 수강)를 할때마다 자주 들었던 질문인데요.
vulcan은 제 생각엔 이 질문들에 대해 모두 "예"일수도 "아니오"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vulcan는 framework이며 제품으로 치면 반쯤은 조립이 된 제품으로 구성한 IKEA 같은 거라서 팝업 스토어나 전시실에 있는 걸 보고 구성하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하나하나 자신이 구성하듯이 Apollo, AutoForm(aka. smartForm), Collection2, Email Templating, GraphQL, Meteor, MongoDB, React, Router, Server-sided rendering 등등 각각 검증된 요소들로 웹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vulcan 자체는 "아니오"일 수도 있지만 vulcan에 들어가는 요소들은 "예"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꽤 많습니다.

웹은 프로그래밍 분야 중에서도 제법 오래되고 안정된 분야이면서 동시에 대중적인 인기를 업고 많은 실험과 혁신을 시도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입장과 달리 만드는 사람 입장에선 눈에 보이는 부분(frontend)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부분(backend)까지 세심하고 정밀하게 고려해야하고 오랜기간 웹에 노출된 노련한 사용자들은 당신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금방 알아차립니다.
이 부분은 만드는 사람 입장에선 꽤 괴로운 일입니다. 기술의 변화는 빠르고 학습해야할 양은 늘어나며 구현해야할 디테일은 더욱 엄격하게 평가받습니다.

Vulcan은 대부분 최신(Cutting edge) 기술들로 가득하며 각각 기술에 대해 깊은 이해가 있다면 좀 더 예리하게 만들 수 있지만 최소한의 학습양으로도 당장 작동하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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