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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J IDEA 12에서 flash + starling framework 시작하기

내가 어쩌다 이 글을 쓰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위해 일단 기록을 남긴다.

요새 Flash에 관심이 가서 보던 중 intelliJ IDEA 12에서 Flash/Flex지원을 기본으로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알아보기로 함.
Preference > Plugins를 보았다.

있다!

맨바닥에서 하는 건 싫으니까 조금 찾아봤더니 Starling이니 Feather니 하는 것들을 발견.
일단 둘다 clone 하고 보자 zip 파일로 받아놓는 것도 좋지만 업데이트 편하게
library 디렉토리 하나 만들고
git clone git://github.com/PrimaryFeather/Starling-Framework.git
git clone git://github.com/joshtynjala/feathers.git
Flex SDK도 받아놓자. 현재 4.6버전임
http://www.adobe.com/devnet/flex/flex-sdk-download.html
iOS Simulator 를 돌리려면 (OS X전용) Air SDK 3.3 이상이 있어야한다고 하니 이것도 받자.
http://www.adobe.com/devnet/air/air-sdk-download.html

준비는 다 되었다. 이 다음은 친절한 분이 잘 정리해놓으셨네.
http://wiki.starling-framework.org/manual/project_setup

이걸보고 하나씩 해본다.
Project Structure로 가서
Platform Settings > SDKs 를 찍고 +를 눌러서 Flex SDK를 선택
받아놓은 Flex SDK 경로를 설정하고
추가 후 Document 를 위해 Documentation Paths 탭을 선택 +지구본 모양 아이콘을 클릭.
http://help.adobe.com/en_US/FlashPlatform/reference/actionscript/3/를 추가하자.
자동으로 URL을 따주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그리고 Platform Settings > Global Libraries를 찍고
+ 눌러서 starling 라이브러리를 추가하자.
경로는 [CLONE 한 디렉토리]/starling/src를 선택.
*.swc 파일을 쓰거나 매번 프로젝트를 만들때 Project Settings > Libaries 에서 Raw ActionScript Library로 추가해도 되지만 귀찮으니까 Global로.

File > New Project를 선택해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자. 프로젝트 이름은 starlingEx 이라고 줬다.(아래 그림처럼 starling 이라고 하면 안된다! 이름이 겹치니까!!)
12버전에선 조금 편해졌나보다.
그냥 Flash Module 선택하고 시작하면 된다.
프로젝트명을 적고 Next
나는 모바일에 관심이 있어서 하는 거니까 Target platform은 Mobile로
그리고 Pure ActionScript 에 체크.

프로젝트 생성 후
다시 Project Structure / Platform Settings / Global Libaries 에 추가했던 starling 라이브러리를 선택 후 Add to Modules 에 현재 생성한 프로젝트의 모듈명을 선택한다.
여기까지 오케이.

이 상태로 해도 일단 빌드와 실행은 가능하지만 Starling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경우 오류를 renderMode 오류가 날 수 있으므로 기본 xml을 만들어준다.
Application descriptor 에서 Custom template을 선택 후 create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에서 AIR application descriptor 를 생성하자. 이것 때문에 한참 해멨다;

아마 기본으로 src/StarlingEx.as 파일이 생성되면서 내용은 아래와 같을 것이다.

package {
import flash.display.Sprite;
import flash.text.TextField;
public class Starling extends Sprite {
    public function Starling() {
        var textField:TextField = new TextField();
        textField.text = "Hello, World";
        addChild(textField);
    }
}
}
실행해보면 잘된다. 이제 기본 flash 패키지가 아니라 starling 을 이용하여 만들어본다.
우리 인도아저씨 http://gamua.com/starling/first-steps/ 튜토리얼 보고 해보자.


package {

import flash.display.Sprite;

import starling.core.Starling;

public class StarlingEx extends Sprite {
    private var mStarling:Starling;
    public function StarlingEx() {
        mStarling=new Starling(Game, stage);
        mStarling.start();
    }
}
}
메인인 StarlingEx.as를 만들고 Game 클래스도 만들자.

package {
import starling.display.Sprite;
import starling.text.TextField;

public class Game extends Sprite {
    public function Game() {
        var textField : TextField = new TextField(100,100,"Hi, Hello");
        addChild(textField);
    }
}
}
실행해본다.

만일 이렇게 오류가 난다면 wmode 가 제대로 지정되지 않았다는 소리다. 위에서 만든 xml을 파일을 열어보자.
*-app.xml 로 끝나는 형식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renderMode 가 주석으로 막혀있는 것을 gpu로 지정하자.
저장하고 다시 실행.

정상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한 페이지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meteor로 nw.js 개발하기.

실제로 nw.js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보면 UI구현하기 막막하고 수동으로 리프레쉬 하는 것도 귀찮아서 Meteor 연동을 하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간단했다.

디렉토리 구조는 먼저 이렇게 잡았다.
`- app
  `-client
  `-public
`- dist
  `- 배포용 html,css,js
  `- package.json
`- package.json 아이디어는 이렇다. nw.js의 시작페이지를 http://localhost:3000으로 두고 배포시엔 meteor client 배포툴인 meteor-build-client를 사용하여 html,css,js 로 분리하는 계획이다.

가장 중요한 nw.js 용 package.json 파일은 아래와 같이 구성한다.
{
  "main": "http://localhost:3000",
  "node-remote": "http://localhost:3000",
  "name": "<앱이름>"
} 이게 전부. 어떻게 보면 Web과 nw.js를 동시에 개발할 수도 있는 환경이기도 한 것이다.
meteor create app 을 해서 meteor용 앱을 만들고 meteor 를 시작한다.
그리고, 위의 package.json이 있는 경로로 돌아가서 nw . 으로 nwjs를 실행한다.

한번 번쩍하더니 잘 된다.
cordova 등에서 index.html 대신 http://localhost:3000을 하는 것도 비슷한 느낌이다.

즐겁게 개발을 일단 마구 하고 실제로 배포하기 위해서는 개발환경이 아니라 html,css,js로 구성된 배포본을 만들어야한다.
npm install -g 해도 되지만 어짜피 Meteor에서만 쓸거
meteor npm install -g meteor-build-client 해버릴거다.

개발은 문제 없어 보이고 배포판을 한번 만들어보자. meteor app 이 있는 경로(meteor run으로 …

RxJS - ReactiveX 인터뷰

A: 왜 RxJS입니까
B: javascript는 참 쉽고 친숙한 언어죠.
A: 별로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만.
B: 그래서 좀 어렵고 있어보이는게 뭘까 싶어서...
A: 네?
B: 함수형이라는게 유행하기도 하고
f(x) 좋쟎습니까? 미스테리~ 미스테리~ 정수정짱짱 으아아

이런 수학선생님이라면 수포자 따윈 A: ...
B: 그리고 반응형이라는 말 뭔가
A: 뭔가?
B: 대충대충해도 막 알아서 할거 같고...
A: 그럴리가요?
B: 안그렇겠죠?
A: 네
B: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A: 그래도 뭔가 매력이 있으니 이렇게 시간을 내셔서 이것저것 Rx에 대해 글도 쓰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시는거 아닌가요?
B: 매력이라.
으음.
제가 팔꿈치 터널 증후근이 좀 있어요.
오른손 세끼손가락, 약지손가락이 저립니다.
A: 무슨 상관이?
B: 그래서 각종 괄호를 쓰는게 너무 힘듭니다.
소중대괄호 만든 사람 죽었으면.
Hello world (ASCII): https://esolangs.org/wiki/Parenthesis_Hell
A: 이미 옛날에 돌아가셨겠죠.
B: 그렇겠네요.
아무튼 그래서 소중대괄호 의존이 적은 커피스크립트를 쓰는데요.
A: 빨리 본론을 말씀해주시죠.
B: 커피스크립트에서 가로로 80자 이상쓰면 Line exceeds maximum allowed length 라고 경고해요.
A: 그래서요?
B: 근데 Rx를 쓰면 코드를 가늘게 쓸 수가 있더라구요.
A: 호오?
B: 그리고 = 쓰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
A: 네?
B: 오른손을 쓰쟎아요.
A: ...
그러니까 정리하면
1. 괄호가 힘들다
2. 커피를 쓴다
3. 커피는 길게 쓰면 경고
4. Rx를 쓰면 코드가 가늘다
5. 대입문을 줄이고 싶다.
B: 네
하지만 5번은 생각보다 별로...
A:
B:

B: 아!
A: ?
B: 코드가 가늘어서 좋은 점이.
A: 네.
B: 핸드폰에서 코드를 보기 좋습니다.
A: ... 왜 팔꿈치 터널 증후근이 안 낫는지 알겠습니다.
B: 도와주세요.
쇠고기 사묵으면 나을 것 같습니…

Troubleshooting - Meteor package가 적용이 되지 않을 때

버전 1.5 기준 package.js에서 Package.onUse 에 새 패키지를 추가했는데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Package.onUse((api) => {
  api.use([
    'vulcan:core',
    'vulcan:forms',
    'vulcan:accounts' /* <-- 추가함! */
  ]);
...
} 내부패키지건 원격패키지건 안되는 안된다. 이럴 때 meteor add 후 meteor remove 해도 되지만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meteor update vulcan:accounts 이렇게 update 해주는 방법이 있다. .meteor/package 파일을 건들지 않아서 좋다. 그래도 역시 좋지 않다. Meteor 스럽지 않다. https://github.com/meteor/meteor/issues/7721 현재 1.5.2에서도 해결이 안되었군요. 해결되어 적용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