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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ffeinate hack - Rx.js 를 import 해보자!

http://decaffeinate-project.org/repl
평소에 coffee를 좋아하지만 ecma6로 바꿔서 보여줘야 좋아하는 분들이 종종 있어서 decaffeinate를 쓰다보니 나름 console.log 만 띡 나오는게 꽤 쓰기 좋아서 자주 쓰는데.
쓰다보니 아쉬운 점이 외부 라이브러리를 불러올 수가 없어서 약간의 hack을 해보기로 했다.
script = document.createElement('script')
script.src = "//cdnjs.cloudflare.com/ajax/libs/rxjs/5.0.0-rc.2/Rx.js"
x=document.getElementsByTagName('script')[0]
x.parentNode.insertBefore script, x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런 식
script tag을 하나 만들고 src를 Rx.js CDN 라이브러리로 지정하고 insertBefore를 사용해서 밀어넣으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repl.js?t=2015-03-09T08:30:22-07:00:7 Uncaught Error: module is not supported in the browser, you need a commonjs environment such as node.js/io.js, browserify/webpack etc
이런 오류가 난다. 보니까 의도적으로 decaffeinate에서 "module", "exports", "require" 이라는 말을 쓰면 저지하도록 되있더라
  ["module", "exports", "require"].forEach(function(commonVar){
    Object.defineProperty(window, commonVar, {
      get: function () {
        throw new Error(commonVar + " is not supported in the browser, you need a commonjs environment such as node.js/io.js, browserify/webpack etc");
      }
    });
  });
이 부분. Object.defineProperty 를 재정의 하기는 그렇고. (쓸데없는 짓들을 -_-++ )
그냥 Rx.js 를 고치기로 마음 먹음. RxJS 5.0.0 rc3 기준으로 github(https://github.com/acidsound/RxJS_pure)에 하나 땄다.
module 하고 exports 를 삭제하고 올린 뒤
script = document.createElement 'script'
script.src="//cdn.rawgit.com/acidsound/RxJS_pure/master/Rx.js"
scrSelf = document.getElementsByTagName('script')[0]
scrSelf.parentNode.insertBefore script, scrSelf
script.onload = -> startApp()
startApp = ->
  console.log "init program"
  Rx.Observable.range 1, 5
    .subscribe (o)->
      console.log o
잘 작동한다.
즐거운 Rx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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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32 DevBoard 개봉기

오늘 드디어 손에 넣었다. ESP32 DevBoard!
Adafruit 에서 15개 한정 재입고 트윗을 보고 광속 결제.
그리고 1주일의 기다림. 사랑해요 USPS <3
알리를 이용하다보니 1주일 정도는 광속 배송임.
물론 배송비도 무자비함 -_ㅜ
15개 한정판 adafruit 발 dev board
그놈이 틀림없으렸다.
오오 강려크한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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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는 이정도
모듈크기는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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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비교가 될 정도.
https://www.sparkfun.com/news/2017 크고 아름다운 Pino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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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labs.com/products/mcu/pages/usbtouartbridgevcpdrivers.aspx#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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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dev/tty.SLAB_USBtoUART …

Rinkeby Test Network에 접근하는 간단한 방법.

dApp 개발 시 실제 계정으로 트랜젝션을 보내면 너무나 비싸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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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로 트랜젝션 테스트를 하면 편리하다.

보통 https://github.com/ethereum/wiki/wiki/Dapp-using-Meteor#create-your-%C3%90app 문서를 보고 시작하는데
geth --rpc --rpccorsdomain "http://localhost:3000" 이렇게 하면 마이닝부터 해야하니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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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개인 정보 몇가지를 입력하고 나면 Access Token이 나온다.

가입 후  https://infura.io/register.html 화면

Access Token이 있는 네트워크 주소로 geth를 연결한다.
geth --rpc --rpccorsdomain "https://rinkeby.infura.io/<YOUR_ACCESS_TOKEN>" 이러면 오케이.

meteor project를 만들고
meteor add ethereum:web3 추가한 다음 console에서
web3.eth.getBalance(web3.eth.coinbase, (error,result)=>console.log(
  error, result.toFormat()
)); 자신의 coinbase의 잔액을 구해보자.
6eth가 최소단위인 wei로 보면 6,000,000,000,000,000,000 정도.
https://faucet.rinkeby.io/ 여기에서 받아온 (무료로/마이닝없이) ether가 잘 나온다.
여기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아보인다.

meteor로 nw.js 개발하기.

실제로 nw.js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보면 UI구현하기 막막하고 수동으로 리프레쉬 하는 것도 귀찮아서 Meteor 연동을 하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간단했다.

디렉토리 구조는 먼저 이렇게 잡았다.
`- app
  `-client
  `-public
`- dist
  `- 배포용 html,css,js
  `- package.json
`- package.json 아이디어는 이렇다. nw.js의 시작페이지를 http://localhost:3000으로 두고 배포시엔 meteor client 배포툴인 meteor-build-client를 사용하여 html,css,js 로 분리하는 계획이다.

가장 중요한 nw.js 용 package.json 파일은 아래와 같이 구성한다.
{
  "main": "http://localhost:3000",
  "node-remote": "http://localhost:3000",
  "name": "<앱이름>"
} 이게 전부. 어떻게 보면 Web과 nw.js를 동시에 개발할 수도 있는 환경이기도 한 것이다.
meteor create app 을 해서 meteor용 앱을 만들고 meteor 를 시작한다.
그리고, 위의 package.json이 있는 경로로 돌아가서 nw . 으로 nwjs를 실행한다.

한번 번쩍하더니 잘 된다.
cordova 등에서 index.html 대신 http://localhost:3000을 하는 것도 비슷한 느낌이다.

즐겁게 개발을 일단 마구 하고 실제로 배포하기 위해서는 개발환경이 아니라 html,css,js로 구성된 배포본을 만들어야한다.
npm install -g 해도 되지만 어짜피 Meteor에서만 쓸거
meteor npm install -g meteor-build-client 해버릴거다.

개발은 문제 없어 보이고 배포판을 한번 만들어보자. meteor app 이 있는 경로(meteor run으로 …